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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제 참석하는 려원, 평범한 의상은 거부;

|2009.10.08 17:34
조회 180,481 |추천 0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 도착한 려원......

패셔니스타 려원답게 공항패션도 범상치않음!!

 

위에만 봤을때는 그냥 평범한 원피스인줄 알았으나...

 

 

 

 

 

밑으로 내려갈수록 치렁치렁한 치마 길이에 와우!!!!

 

 

 

 

그리고 치마 밑 빨간 스타킹에 와......와우!!!!-ㅁ-

 

 

 

저런 패션 아무나 시도 못하는데ㅎㅎㅎㅎ

 

 

 

저번 영화 시사회장에선 겨드랑이 찢어진 자켓 입고 나타났었던 려원...

 

 

 

 

 

요즘엔 스타킹 찢어서 신는데 재미 들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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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10.09 08:41
패셔니스타라는 꼬리표가 붙으면 연옌들이 부담이 되나보다 남들과 다르게 더 튀게 독특하게 이목이 집중되게 입어야한다 뭐이런게 강박관념같이,, 솔직히 이상하다
베플양양|2009.10.09 08:48
삼순이때 정말 우는 모습조차 참 이쁘게 운다라고 생각들 정도로 이뻤는데...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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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변천사|2009.10.09 08:03
샤크라시절의 질풍노도시기의 얼굴을 거쳐...... 전성기때의 삼순이............. 지금은 왠지 혼란기같은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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