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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

박윤지 |2009.10.09 02:51
조회 81 |추천 0

Let me see it

Fal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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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부서진다는 것은 이런 거다. 나뭇잎이 바람을 타고 춤을 춘다는 것은, 나뭇잎이 햇빛에 반짝인다는 것은 이런 거다. 사소하지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결코 볼 수 없는 것들. 이런 사소한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행복은, 어찌 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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