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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

주성득 |2009.10.10 22:15
조회 538 |추천 0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7장11절~20절 말씀]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주님^^

 오늘 오전에 몇몇 분들께 위의 11절 말씀을 문자로 넣어 드렸었다.
특히 교회를 섬기시는 주일학교 선생님들께 힘과 위로를 주기 위함으로 보냈던 문자였다. 하지만 내가 더 은혜를 받은 것 같다.^^

 "하물며" 라는 단어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기 시작하여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라는 11절 끝부분의 말씀은 반드시 좋은 것을 주시겠다는 의미로 보아도 될 것이다.
또한 한 분의 선배님으로 답장 문자가 날아왔다.  그 가장 좋은 것은 세상적인 것을 주제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영! 성령의 충만한 것으로 채우시고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라고 답장을 해 주셔서 맞구나!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들은 많은 부분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를 한다. 하지만 정작 내게 응답하신거 맞어? 이게 진짜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것 맞어? 이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맞어? 라고 스스로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다.

 난 분명히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서  성령의 은혜와 축복뿐 아니라 이 땅에 살아갈 때 필요한 모든 것도 더 하시리라고 믿는다.
물론 기복적인 신앙이라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땅에 살면서  현실 가운데 필요한 재정뿐 아니라 건강, 사업, 직장, 학교, 교회 기타등등, 에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주님께서 반드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구해서 얻는다고 가정을 하면 진정한 크리스챤들은 그 구해진 것을 가지고 어떻게 생활을 하며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리라 본다. 구해지고 얻어진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더 많은 것으로 은혜 내려주시고 축복해 주시리라 믿는다.

 많은 주님의 백성들은 요즘 힘들어 한다.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하고 한 글자라도 공부하기를 원하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취직하여 좋은 집에 좋은 차에 살기를 원한다. 이런 것을 구할 목적으로 구하면 잘못 구하는 것이다. 
 그것을 주시면 그것을 주셔야지만 주님의 복음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더 일하고 복음을 더 효율적이도 능력적으로 전도 할 수가 있겠다라고 나는 진정으로 구한다고 바라보는 것이다.
 
 요즘 칼빈주의를 배우고 있다. 그리고 구약과 이스라엘사를 배우고 있는데 그 배우는 궁극적인 목적은 그 많은 학문적 지식을 배우고 익혀서 하나님 나라에 확장을 위해 복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그저 학문으로서만 끝날거라면 난 과감히 그 배움을 그만 두라고도 말해주고 싶다. 그것은 신학이 아닌  그저 세상의 율법적인 지식만을 쌓기 위하여 헛수고 라고 생각한다.

 가장 좋은것? 가장 가치 있는 것?
특별히 오늘 난 노방 전도를 나가서 중3학생 두 명과 대화를 나누었다.

"너희들 왜 공부하니"물어보니 "잘 먹고 잘 살기 위함이라고 한다" 방학 중에 용인시 서북부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체험 할동하면서 중학생들과 나눈 말과 너무 똑같았다. 요즘 아이들 거의 대부분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공부한다는 것이다. 궁극적인 목표가 그것이라고 하니 어찌 이들에게서 하나님의 꿈과 비젼을 기대 할 수가 있겠는가?
 삶의 궁극적인 목적? 교회를 왜 다녀야 하는가? 왜 사람들이 전도를 하는 것일까? 세상에 살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전부 일까? 등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내일 주일은 시간이 안되고 다음 주일엔 교회에 나와서 꼭 예배에 참석하기로 약속하고 축복기도 해주어서 길을 가게 하였다. 
 
 많은 사람들과 학생들이 세상의 안락함과 평안함이 목적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우리 목회자와 하나님의 백성들은 각성을 하고 더 삶의 궁극적이며 이땅에 살면서 가장 좋은 것 가장 소중한것 가장 가치 있는 것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과 복음을 증거하도록 하여야겠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의 시간의 때에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서 최고와 최선으로 것으로 나와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심을 믿기에 오늘도 감사함으로 승리할 수가 있다.
주님게 날마다 간구하여 본다 더 최과와 최선의 것으로 축복하소서! 라고...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비록 지치고 피곤하지만 하나님 일을 함에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일이 많고 응답하시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순종하게 하여 주시고 늘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와서 우리 믿음의 동역자들과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늘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알게 모르게 저와 우리 가정과 사역을 위해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시는 동역자분들을 축복하시고 항상 그분들의 사랑과 섬김에 보답하게 하시고 하나님께기도하게 하소서.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고 더 많은 감사를 하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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