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나라 남녀평등?군대문제? 여기서 끝장보자

대한민국남녀 |2009.10.11 02:12
조회 169 |추천 0

 저는 지난 3월 신검에서 현역판정을 받고, 조만간 입대하는 대학생이고,

ROTC에 미끄러지면 전역후에 유급지원병을 지원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요즘 군대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군복무를 충실히 이행하려는 남자로서 화가 나서 글올립니다. 그러니...

 

남녀간의 군대 인식차이. 여기서 끝장을 보자,

몇몇 개념없는 여성부찬양 파들아.

 

 

논란이 붉어진지 상당히 오래됬으니, 이렇다저렇다 개요를 늘어놓진 않으련다.

악플을 달던 말던 상관 안할테니,'몇몇 개념없는 여성부찬양파'님들아.

이거 똑바로 읽어라.

 

1. 남자에게만 군 가산점을 준다고 할 때 남자라 함은, '성실하게 군 복무를 이행한'남자를 말하는거다. 공익이든 현역이든, 나라의 부름을 받고, 20대의 귀한 2년을 나라에 바친 그런 사람들만을 말하는거다 이거지-- 빽써서 빠지고, 돈으로 빠지고, 아프지도 않은 몸뚱아리, 아프다고 뻥쳐서 빼는 그런 약골들은 언급하지 마라. 그런 사람은 남자가 봐도 짜증나니까.

 

2.즉, 남자에게 가산점을 주면 여성이 불리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가산점을 못받으면 남자가 불리해지는거라고. 여자들 그대들은 군복무 마친 남자에게 주어지는 1~2점이 아깝다고 하지? 그럼 남자에게만 주어지는 -2년은 뭐가 되냐??

달리기 1등하던 구하라가 중간에 넘어져서 다시 달렸더니 1등 다시 먹었니? 중간에 흐름이 끊어진다는게 얼마나 사람일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몰라?

 

3. 여성ROTC 참여 주장도 아주 가관이더만?

여자들은 기본적인 체력조건이 남자보다 뒤쳐저서 사병은 안되지만,

여자들의 체력조건이 남자보다 뒤쳐진다고 할 순 없으니 ROTC허용해달라.

이게 여성부의 입장이다.

똑같은 체력이라도

병사를 목표로로 측정하면, 불합리적이고,

장교를 목표로 측정하면, 문제없음?

역사에 길이 남을 헛소리다.

일각에서는, -취업이 어려워지니까 여성이, 의무를 이행하는 사병은 싫지만, 월급받으면서 장교하는 길이 취업난의 탈출구의 일부로  보고 요구하는거 아니냐-

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는데,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정도로 미쳤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만, 솔직히 의심스럽다.

 

4. 얼마전에 조두순 사건 터진건 다들 알고 있지? 그 일이 터지고 나서 누구보다 먼저 나서야 했던건 국민도, 정부의 여느 기관도 아닌, 여성부여야 했다.

그런데, 꼴에 나름 시사에 관심있다고 뉴스, 신문좀 보는 내가 보기엔, 여성부의 활약? 없었다. 지금의 진척은 거의 대부분 국민,네티즌이 이룩한 성과다. 

 반면, 연이어 터지는, 군면제비리로 인해, 성실하게 군복무 이행하는 국군의 사기를 올리고자 애기가 나온 군가산점제 부활. 여성부의 영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찌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고, 그렇게 신속하게 준비하는지.

 

 

 

대강 여론을 보면, 대부분은 제대로된 국가관을 갖고 계신 여성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여성부라는 쓰레기같은 집단의 힘을 등에 업고 어떻게든 이 취업난에서 살아남아보고자, 나라의 근본인 군까지 팔아먹어서 된장짓 할려는 몇몇 女때문에,

직업군인이 되어 이나라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되고자 살아온 내 인생이 억울하다.

개념찾고, 스펙쌓고, 저축하고 사람답게 살 길을 좀 찾길 바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