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세 남자이고 예비 대학생입니다
일단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또는 게임이나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원나잇 스탠드는 그 자체나, 하는 사람들을 경멸하고
혼전 순결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만
이 남자 저 남자, 이 여자 저 여자랑 막 섹스한 사람은 경멸 합니다.
(사귀는 분과 한 것은 괜찮다는 것)
간통죄 폐지에는 반대하고, 성매매 합법화도 반대합니다.
저는 사랑하는 여친 이외에 섹스해본 적 없습니다.
저도 물론 여친보다 보기 좋은 여자에게 눈이 갔던 적도 많고,
심지어 유부녀와 어린애와의 관계도 생각해 봤지만
올바른 일이 아니기에 그저 망상만 할 뿐입니다.
저는 개방적인건가요? 보수적인 건가요?
저도 참 음담패설 좋아하고, 여자들하고도 야한 얘기 하는 것도 좋아하고
개방적이면서도 올바른 가치관이 잇다고도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유명인이 되어서
여친과 섹스한 것을 언론에 어쩌다 얘기를 하게 된다면 부끄러워 할 필요 없고,
당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륜이나 원나잇도 아니고 정상적인 교제관계인데 뭐 어떤가요??
만일 섹스 몰카 비디오가 유출이 된다 해도 위와 같은 이유로 뭐 부끄럽다는 생각은 안들것 같은데요
제가 제대로 된 사람인가요??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찰나의 쾌락에 탐닉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