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세상을 향해 한발, 한발 내 딛고 있다.
우리는 한국전쟁이 끝나고 해방 직후 먹을 것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병들고 굶어 죽어갔다.
이후 북의 무력남침으로 국토가 폐허되고 역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 처참함 속에서도 우리는 무너지기 보단 더 단단하고 굳은 마음을 같게 되었다.
군 장병들은 헌신적으로 업무수행을 해내었고, 국민들 역시 힘을 보태어 한국은 경제발전과 더불어 세계 속의 빛나는 한국을 만들어 갔다.
지금의 위대한 한국으로 발전되기까지는 우리의 국군이 큰 몫을 해내지 않았나 싶다.
국내는 물론이요, 해외파병으로 타국에서 성실한 업무수행을 해내며 국위선양을 해내었고, 지금 이 시간에도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써 우리는 모든 부문의 국력이 강해지고 있으며 서구 세계와 확실한 동맹을 구축하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해외파병으로 타국에 나가있는 장병들의 활약들 하나하나가 오늘날의 한국을 만들어냈고, 나아가 앞으로의 위대한 한국을 만들어 나가는 길이라 생각된다.....
이것이 바로 The More Great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