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부족한 그릇이 여러사람에게
긍정이 나무를 심어줬다
대리 만족을 하듯이
그들이 커가는 모습과.
나약해져 갈때마다 채찍질 해 나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나도 그런 스승을 만나고싶다...
나에게 양분을 심어줄 그런 사람을..
그런사람을 동반자로 삼고..
항해를 헤쳐나가고싶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하는..겉치레에 욕심을 안내고
관심도 없는지도
물론내가 부족해서 가진게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마음이 소통하고 편해야하는ㄱ
1차적인 삶의 요소들..
그래서..
관심이 사라졌다..
니들과는 또 다른 나의 관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