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학생 Olivia입니다..
남자친구는 28살이구요..남자친구가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살아요
남자친구를 만난건 제가 19살때 친구통해서 만났어요..제가 초등학교때부터 고2까지 미국에 있었거든요..그런데 가족일 때문에 한국으로나오게됬어요... 한국에 나온담부터 사귀기 시작했구요...남친이 일때문에 미국으로 다시 들어갔어요..그치만 저는 한국에 가족과 같이 있었어요..아버지가 하시는일이 잘 안되서 학교 휴학을 해야할것같아요.
저희는 참 힘들었어요..멀리 떨어진 생활을 3개월정도하다가
둘다 너무 힘들고...보고싶고..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너무보고싶다고 그냥 자기한테로 오면안되냐고..그때는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미칠것같아서 그냥 무비자로 미국에 왔어요..근데 몇일전에 남자친구가
청혼을 하더군요..너무너무 좋았지만..결혼을하면 제가 하고싶은 일을 포기해야할것같아요...결혼하면 학비도 도와줄거라고 하지만..이 남자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결혼은 아직일은것같구요...그렇다고 한국으로 가면..남자친구와저는 끝날것같은데..
너무 힘들어요....무비자로와서...이번달에 한국나가지않으면 불법체류되는데.....
여러분...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렸을때외국생활때문에 한국어가 살짝 서툴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