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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황제 온다” 中 언론 떠들썩

양탄자 |2006.11.08 13:28
조회 128 |추천 0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8일 오후 3시 중국 수수성(搜秀城)에서 새앨범 ‘러빙 유 차이나’(LOVING U CHINA)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정식으로 중국에 진출한다.

중국 언론들은 “한국 가요계의 천황인 신승훈은 지난 1990년 데뷔 시 직접 작사 작곡한 데뷔곡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이름을 날렸고 100만장의 음반판매량을 기록하며 국민가수로 불렸다”며 신승훈 소개 기사를 잇따라 게재하며 관심을 표명했다.

특히 씬랑오락은 “그는 음악 활동을 하면서 줄곧 기적을 이루어냈다. 8장의 앨범으로 연속 100만장 판매기록을 돌파하고 8개의 앨범이 연속 KBS가요대상 수상 기록을 달성했고,그 외 아시아에서 14년간 판매된 앨범이 최고 1400만장에 달하는 등 한국 가요계에서 최고기록이 가장 많은 가수가 됐다.

신승훈이 지금까지 출판한 10장의 앨범은 모두 본인이 작곡, 작사, 제작을 담당한 것이다”라고 신승훈을 높히 평가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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