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생각보다 좋은 유럽의 캠핑장인지라 우리는 텐트를 그대로 두고..
(그래도 텐트 입구에 경보기 하나를 달고는 ㅋㅋ)
TIP : 유럽의 캠핑장은 대부분 약간 시외에 보안이 잘 유지된 공간에 있는 편이라 , 사실 도시보다 안전하다
그리고, 텐트 자체가 실내가 보이지 않다 보니, 함부러 도둑이 건들일수도 없고, 실제 다른이의 텐트 주변을
어슬렁 거린다는것 자체가 거의 힘들다 ^^
각각 한시간 거리의 브뤼셀이냐 부루쥐냐를 고민하다
예전에 브뤼셀은 가본적 있고 책자에서도 브루주를 추천한지라
아침늘 느긋하게 먹고 브루주로 출발~~~
브루주의 주차장을 들어가려는데..앗 요긴 시간당 2.3유로..헛
하지만 까짓 그래봐야 우리나라 주차장 보다 싸기에 콜을 부르고
신나게 관광 몰두
부루즈는 벨기에의 베니스라고 부를 정도로 운하가 잘 되어 있다는데
운하 광광을 해보니 그뜻을 알것도 같았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건 그래도 운하 관광의 묘미는 곤돌라 아닌가 ㅎㅎ
수상 버스 스러운 관광은 조금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비교적 저렴함에 감사 ㅎ
(사실 곤돌라가 있다고 해도 비싸서 수상 버스를 선택했을2인 ㅎ )
자동차 여행을 하는 이유는 큰 도시를 관광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렇게 유럽의 작은 도시들과 기차나 항공이 아닌 국도를 달리며 접할수 있는
예쁜 풍경들을 감상하기 위함이고. 실제로 이런 작은 도시들이 더 만족도가 높다고 했는데
이건 사실이었다
다음에 유럽을 온다고 해도 우라는 과감하게 에펠이나 산마르코광장을 포기하더라도 이런 작은 마을의
관광을 선택하리라 ㅎㅎ
오늘의 교훈
주차장을 들어갈땐 필히 가격을 먼저 확인하자..-_- 사실 1유로급인줄 알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