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AB 형은 특이하다는 소리를많이 듣지요
AB 형이면 왠만하면 공감할듯한건
공상적.
그렇다 지극히 공상적입니다
혼자 상상의 나래를 마구마구 펼칩니다
엉뚱한생각을 많이 하기도하고
난 꼭 이렇게 살꺼야 하는 집념같은것도 있을수있습니다
근데 그러면서도
현실적이기때문에
되고안되고를 알고있습니다.
냉철하다고도 하지요.
그리고 이중적인면.
여기서 말하는건
활발도가 가장크다고 볼수있습니다.
만약에 진짜 친구 진정한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앞에서와
그냥보통친구,웃고 떠들고 하는 친구들 앞에서는
많이 다를수있죠.
이사람을 한때친구다 평생친구다
하는것을 나름대로 머릿속에 정리해두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도 주변의 이목이나 관심을 무척무척무척 신경쓰기때문에 자기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친구가 장난으로라도 신경쓰이는 한마디를하면
그것가지고 이친구가 날 싫어하나 라고 계속 신경씁니다.
그러다가도 칭찬을 해주면 금방풀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는마음이 있고, 공평합니다.
감정기복이 좀 심하죠...
그러면서도 외로움을 많이 느낍니다.
내가 이말을하면 이사람이 이렇게 느낄꺼야
그러니까 하지말아야지 이말을해야지
하는게 머릿곳에 파바박 돌아갑니다.
좋게 말하면 신중하다고도 볼수있죠.
다시한번 생각한다고나할까요.
결국 주위의 사랑을 받고싶은것일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자신을 싫어하는것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집을 매우 좋아합니다.
혼자 집에 처박혀 있는것을 좋아하지요.
왜냐면 혼자있을때에는 아무도 없으니
신경쓸일도 없기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가족앞에서는 활발합니다.
여기서 가족과 원만하다면 즐거울것이고, 성격이 좀 삐뚤다면 가족에게 화를내면서 괜한 화풀이를 합니다.
그리고 AB 형은 대체적으로 머리가 좋습니다.
흔히 AB 형더러 천재아니면 바보라고하지요?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AB 형은치고 머리나쁜 사람은 못봤습니다.
이해도가 빠른편인것같습니다.
흔히 완벽주의자이고, 계산적이고, 현실적이지요
그리고 논리적인면이 있습니다.
이건어떻고 저건어떻고 이러저러 하기때문에 결론은 이렇다
결론을 내리길 좋아하지요.
현실적으로 판단하지 감정적으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AB 형은 한번 집중하면 집중도가 높습니다.
그러다가도 금방 질려하죠.
그렇기때문에 성공하고싶다는 의지는 강해도
구체적으로 그만큼 많은 노력을 하지 않는편이 많습니다.
머리는좋지만 노력이 약해서
노력하면 성공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냥 그런...
금전적으로는 일단 돈이 많아도
계획적이 면을 보입니다
이건얼마 저건얼마 따져서 얼마
이렇게 쓰고 저렇게쓰고 해야지 하는것등.
그리고 AB 형은 너무 자잘한돈은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예를들어 버스를 타서 1000원짜리를 냈는데
아저씨가 50원,100원 덜거슬러 줬다고해서
아저씨 얼마 모잘라요
하지 않는편이죠
그리고 친구들이 100원만 200원만 하는것도
자기 기준에서 적다고 생각하는 돈이면 그냥 쉽게 주는편입니다.
그러면서도 친하지 않거나 친분이 없는 사람에게는 한푼도 쓰기 아까워하죠.
그리고 AB 형은 우유부단한편입니다.
남의 일이나 주위의 일은 도움을 주거나 하면서도
자신의 일에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못합니다.
그래서 다른누군가가 도와주길바라죠.
그런데 만약
한사람은 이렇게해 하고 다른사람은 저렇게해
라고했다면 무척 갈등을느낍니다.
그래서 이렇게해야지 라고 마음을 먹었더라도
금방 바뀌기쉽죠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귀가얇아 보일수도 있습니다.
이런면에선 결단력이 약한편이죠.
그리고 누군가 꼬치꼬치 캐묻는것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AB 형이 뭔가 안말해준다 해도 실망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AB 형은 사소한 것일지라도 기분에따라 말하기 싫어합니다.
그러나 기분이 좋을때에는 큰건 하나 터트려 줄지도 모릅니다.
꼬치꼬치 캐묻지마세요
그럴수록 AB 형은 짜증을 냅니다.
여자로서 AB 형은
먼저 고백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좋아해도
나는안되..거절할꺼야 하는 소심함을 보입니다.
용기를 내서 먼저 고백하세요
혹시모릅니다
AB 형여자는 이런 남자를 만나야지
하면서도 그건 막연한 이상형이구요
실제론 그다지 눈 안높아요
물론 예외도있지만~
그리고 일단 느끼하게 구는건 최악입니다.
느끼한거 정말 싫어해요
우리공주님~ 어쩌고 한다거나
느끼한건 절대! 삼가세요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자주해도 식상해합니다.
AB 형 여자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이벤트적인것을 좋아합니다.
그런것이 여성적인 성격에서 나타나죠.
어느날 갑자기 불현듯 나만을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면
AB 형 여자는그냥 아주 감동받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이끌어 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예를들어
뭐할래 하는것보단
뭐 하자! 하고 말하십시오
AB 형도 우유부단함이 있기때문에
누군가 결정해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왠만하면 다 따르고요.
만약 자신이 싫어하는거면
싫다고 말할껍니다.
그리고 솔직히 선물같은거 받기 좋아합니다.
뭔가 생긴다는게 기쁜것이랄까요.
그래도 받으면 받은만큼 보답을 거의 하기때문에
손해본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AB 형여자는 나에게 잘해주면 말은 안하지만
그 사람을 다시 생각하기도 하고...
아무튼 은근스레 ~자상한걸 좋아합니다.
너무잘해주면 부담스러워하죠.
느끼하다고 생각하거나요..
여러모로 AB 형 여자는 까다롭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요
일단 한번 좋아하게만들면..
봉잡은걸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