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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地名), 영화제목으로 뜬다 ~!?

ㅋㅋ |2009.10.15 10:43
조회 612 |추천 0

 

요즘,  지명이 영화 제목인 영화들이 참 많은데요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봤어요.

 

먼저, 

 

<해운대>

 

 

역대 흥행 순위 4위에 등극한 <해운대>

휴양지를 제목으로 내세워 간결하면서도 대중성을 획득했어요

 

 

 

 

이 아저씨 진짜 웃기죠~

없으면 안돼는 조연.

 

 

 

 

 

 <이태원 살인사건>

 

 

이태원 살인사건.

 
12년 전,

이태원 햄버거가게 화장실에서 벌어진 끔찍한 실제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예요

 

 

 

간지 남들

 

솔직히 전 장근석 보다 이아저씨가 더 좋아요 ㅋ

 

아래는 엘르 화보예요.

좋아하는 잡지라서 올려봐요.

 

 

 

 

 

 

 <부산>

 

 

오는 10월 15일 개봉예정인 영화 '부산'

주인공 세 남자의 거칠고  반항적인 모습을 느껴보세요.

 

 얼~ 쫌 멌있는데?

근데 좀 무섭다.

 

 

오 승호야 넌 그냥 멋있다 +_+

 

 

해맑은 모습

 

 윽, 오도바이를 타다니,

비행청소년이 되는거니~?

 

 

 

 <파주> 

 

 

10월 29일 개봉을 앞둔 <파주>

 

연출을 맡은 박찬옥 감독이  파주를 오가며 안개가 자욱하게 낀 모습을 보고

영화와 제목을 구상한 작품이라 해요.

 

 

 

 

 

 

역시 엘르.. 화보인데

이태원살인사건의 장근석보다는 훨 간지나게 나온듯.

 

 

 

파주는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의 이야기

떼를 쓰는 모습인가?

 

 

금지된 관계를 다룬 이야기 파주.

박찬옥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가 되는 영화중 하나다.


 

 

출처 : 조이뉴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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