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명이 영화 제목인 영화들이 참 많은데요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봤어요.
먼저,
<해운대>
역대 흥행 순위 4위에 등극한 <해운대>
휴양지를 제목으로 내세워 간결하면서도 대중성을 획득했어요
이 아저씨 진짜 웃기죠~
없으면 안돼는 조연.
<이태원 살인사건>
이태원 살인사건.
12년 전,
이태원 햄버거가게 화장실에서 벌어진 끔찍한 실제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예요
간지 남들
솔직히 전 장근석 보다 이아저씨가 더 좋아요 ㅋ
아래는 엘르 화보예요.
좋아하는 잡지라서 올려봐요.
<부산>
오는 10월 15일 개봉예정인 영화 '부산'
주인공 세 남자의 거칠고 반항적인 모습을 느껴보세요.
얼~ 쫌 멌있는데?
근데 좀 무섭다.
오 승호야 넌 그냥 멋있다 +_+
해맑은 모습
윽, 오도바이를 타다니,
비행청소년이 되는거니~?
<파주>
10월 29일 개봉을 앞둔 <파주>
연출을 맡은 박찬옥 감독이 파주를 오가며 안개가 자욱하게 낀 모습을 보고
영화와 제목을 구상한 작품이라 해요.
역시 엘르.. 화보인데
이태원살인사건의 장근석보다는 훨 간지나게 나온듯.
파주는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의 이야기
떼를 쓰는 모습인가?
금지된 관계를 다룬 이야기 파주.
박찬옥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가 되는 영화중 하나다.
출처 : 조이뉴스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