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치료 받고왔습니다.
인터넷 정볼 찾아서 티비에나왓던 분으로 예약을하고 오늘 최면받고왔습니다.^^
지금기분은 마음이 텅빈것같아요..허전해여.ㅎ
가슴에 쌓여있던 응어릴 어느정도 풀어준 기분입니다.
아직은 맘은아프지만 전보단 의욕이생깁니다..삶에*^^*
이젠 좋은 사람 만나고싶고요..^^
예뻐져야겠다라는 생각도 들더군여.ㅎ
최면치료전에 뇌파검사도하는데..
거기서 놀라더군여..이런뇌파는 처음본다고.ㅡ.ㅡ
눈을감아도 눈을떳을때와 똑같은 뇌파..한마디로 쉬어도 쉬는게아니라고..ㅡ.ㅡ
3시간정도 최면치룔하고나서 뇌파검살했더니 안정적인 뇌팍확인했습니다.
암튼 신기한경험하고왔습니다.^^
내인생에서 소중한 시간 아파하고 무기력하게 보내기싫어서 받았지만..
시일이지나면 확실히 드러나겠죠^^
저는 최면중에 10일이란 시간을 말했는데..어찌될련지.ㅎ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가질수 없으면 잊어라.
내것이 아니면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