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활 이야기를 해볼까 해서요..
가끔 눈팅만 하다가 가는지라...이번에는 한번 써볼께요
제가 군대 가기전에도 무좀이 없었는데 군대 갔다온 이후로 무좀이..생겼었거든요..
그러다가 3년째 무좀으로 고생하다가 이번에 신종플루다 뭐해서 집에 데톨을 사다놨었습니다.
안쓰고 있다가 데톨이 세균을뭐 99.9% 제거 한다고 하길래..무좀균도 세균이겠지 하고 샤워하고 난후에 데톨을 짜서 발가락 사이를 씻기 시작했습니다..
9월말쯤에 씻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100% 무좀이 나았구요...
괜찬은거 같아요 가렵다 못해 긁어서 피도 나고 했었는데 이제는 가렵지도 않고 발이 깨끗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