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댓내 ㅋㅋㅋㅋㅋ
아... 약속......잡았습니다 'ㅡ';;;
저 절대 작업건거 아닙니다.ㅠㅠ
이쯤에서 저두 싸이공개^^
그리고 그분도 남자친구있고 저두 여자친구있어서
같이 만나기로햇습니다. 그 여성분과 남자친구분께 정말죄송해서
사드리는거구요..^^;;
http://www.cyworld.com/save1212
http://www.cyworld.com/BA0213 <<--솔로솔로!!!女<-<-<-<-<-<
http://www.cyworld.com/pose55 <<--연예인닮은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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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1살 톡커남입니다..
휴..오늘은 그냥 혼자있고싶지만.........그래도 이 아까운일을 왜 그냥 혼자알고있어!?
톡에써야지!!
전 대학을 다니지않습니다.
그래서 남는게 시간뿐이죠~ 이제곳 군대도가야하고ㅎㅎ
남는게 시간뿐이라 알바를다닙니다!!
저희집에서 알바하는곳이 한시간 거리라 항상 버스타고다닙니다.
오늘도 매일같이 버스에 올라탓습니다!
올라탔는데 앉을 자리가 하나도없더군요..어쩔수없이 중간문앞에 손잡이있잖습니까?
그걸잡고 가는데 초절정!!미녀가 버스에 올라타더군요!!!
속으로 "와우~! 대박이쁘내"라고 속삭이고있는데 친구에게 문자가오더군요
친구와 문자를 하다가 실수로 폰을 떨궛습니다..그걸 주우려고 손잡이를 놓는순간에!!!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하는겁니다 ㅠ_ㅠ
앞으로 밀려났죠............
전...순간적으로 뭘잡고 자빠졋는데
갑자기 초절정미녀가 꺄악!!!!!!!!소리를 지르는거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여성분 치마를잡고 자빠졋던겁니다.
죄송하다해도 그여성분 계속울고잇고..
주위에선 듣지도못한 욕이 날라오고 변태로 오해받고
여성분께 정말 죄송하다고 수십번은 빌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버스에서 내릴때 저두 같이내린후 죄송하니까 나중에 밥한끼 사드린다하면서
제 번호건내드렷습니다..
여자분...정말 죄송해요 'ㅡ'.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