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스급정거..변태로 오해받았습니다

` |2009.10.16 15:35
조회 55,029 |추천 12

 

헉 톡댓내 ㅋㅋㅋㅋㅋ

아... 약속......잡았습니다 'ㅡ';;;

저 절대 작업건거 아닙니다.ㅠㅠ

이쯤에서 저두 싸이공개^^

그리고 그분도 남자친구있고 저두 여자친구있어서

같이 만나기로햇습니다. 그 여성분과 남자친구분께 정말죄송해서

사드리는거구요..^^;;

http://www.cyworld.com/save1212

 

http://www.cyworld.com/BA0213 <<--솔로솔로!!!女<-<-<-<-<-<

http://www.cyworld.com/pose55 <<--연예인닮은친구!!

 

 

 

----------------------------------------------------------------------------------

 

 

안녕하세요...21살 톡커남입니다..

 

 

 휴..오늘은 그냥 혼자있고싶지만.........그래도 이 아까운일을 왜 그냥 혼자알고있어!?

 

톡에써야지!!

 

 

전 대학을 다니지않습니다.

 

 

그래서 남는게 시간뿐이죠~ 이제곳 군대도가야하고ㅎㅎ

 

 

남는게 시간뿐이라 알바를다닙니다!!

 

 

저희집에서 알바하는곳이 한시간 거리라 항상 버스타고다닙니다.

 

 

오늘도 매일같이 버스에 올라탓습니다!

 

 

올라탔는데 앉을 자리가 하나도없더군요..어쩔수없이 중간문앞에 손잡이있잖습니까?

 

 

그걸잡고 가는데 초절정!!미녀가 버스에 올라타더군요!!!

 

 

속으로 "와우~! 대박이쁘내"라고 속삭이고있는데 친구에게 문자가오더군요

 

 

친구와 문자를 하다가 실수로 폰을 떨궛습니다..그걸 주우려고 손잡이를 놓는순간에!!!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하는겁니다 ㅠ_ㅠ

 

 

앞으로 밀려났죠............

 

 

전...순간적으로 뭘잡고 자빠졋는데

 

 

갑자기 초절정미녀가 꺄악!!!!!!!!소리를 지르는거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여성분 치마를잡고 자빠졋던겁니다.

 

 

죄송하다해도 그여성분 계속울고잇고..

 

 

주위에선 듣지도못한 욕이 날라오고 변태로 오해받고

 

 

여성분께 정말 죄송하다고 수십번은 빌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버스에서 내릴때 저두 같이내린후 죄송하니까 나중에 밥한끼 사드린다하면서

 

 

제 번호건내드렷습니다..

 

 

여자분...정말 죄송해요 'ㅡ'.

ㅠㅠㅠ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2009.10.17 15:18
그래서 치마가 벗겨진거야 아님 안벗겨진거야!! 난 그게 궁금하다구
베플서울사는훗남|2009.10.17 11:42
마치 이런상황처럼 오해를 받는군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