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2번쨴가?로 글써보네요
저는 그냥 20살 남자구여
글쓰는 실력은 형편 없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말하는거니까...
봐주시는거 만으로도 감사감사//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만. 학교가는길에 편의점 하나가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가기 시작
했었죠. 근대 아침에 가면 여자 알바가 있습니다. 얼굴은 이쁘시고 키는 작지만 뭐 여자
가 키작으면 어떻습니까 . 키는 남자에게만 중요한법. 아무튼 전 학교를 갈떄
목이 마르기떄문에 그편의점에 들려서 캔커피하나를 삽니다. 그리고 캔커피와 함께 편
의점에서 안구정화를 하고 학교를 가져.
그리고 오늘 5번째로 가는날이군여. (월화수목금이니까)
제가 오늘은 교통카드 충전을 하기위해서 갔었는대 알바분 눈이 빨갛게 되어있으시더
군요. (울던 흔적이었는대 편의점 나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전 그냥 교통카드 충전을 하고 나가려고 문의 손잡이를 잡는 순간
갑자기 제등뒤에대고 그알바분이
시x 삐삐삐삐ㅣ이이리리리~~ㅣㅇ리리리ㅣ릴
그 이쁜 얼굴에서 오만가지 상욕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제가 나가는 순간에 그러셨기
떄문에 제가 그분이 욕을 했다는걸 알았을떄는 편의점 밖에로 나와있는 상태였고
그분한테 다시 가서 저한테 욕한거냐고 물어보기도 난감한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가던길을갔죠..
근대 자꾸 생각해보니까 그알바분이 저한테 욕을 했든 안했든 알바분하고 대화를
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대 제가 놓친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ab형이라그런지
이쁜분이 욕하니까 매력적이더라고요. 원래 이상한거에 잘끌립니다.
못생긴 여성분이 욕했더라면 입에 수건를 물었나. 이러고 말것을..
저도 남자기떄문에........음
아무튼 월욜날 가면 오늘 왜 욕하셨는지 물어보면서 대화를 나눠볼생각..^^;
가능 하다면 번호도 ................ 아 얼굴이 후달려서 안될라나;
암튼 응원좀 해주세여 형누나들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