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로2가에 있는 헤커나이트 s.m 유오성 입니다..
제가 일을 처음하는거라 많이 서툴고 어벙벙 했을때인데요
아마도 저번주 주말이였을꺼에요...
시간은 한 새벽 2시쯤? 그때 다른 웨이터들은 다철수하고...
저 혼자서 종로 탐엔탐스에 대기하고있을땐데..멀리서 여자 두분이 걸어왔습니다..
전 ..안되겠지...이렇게 생각하고 "나이트가실래요?"하고 물어봤습니다..근데!!!
이 누나들이 제가 불쌍했는지 웃으면서 가주셨어요!!! 그리고 입구에서 신분증 검사를
했습니다..나이는 22살이였구요...
들어가서 전 스텐바이하고 출입구에 서있었습니다~,,, 근데 한 누나가 진짜
술을 좀 마시더니..너무..귀여워진거에요 ㅠ... 전한눈에 뿅갔엇어요...
그당시 인상착의가
몸은 약간 통통하고 ..긴머리에.. 스카프 긴거 매시고.. 바지에 것옷을 입고 계셨
는데 진짜... 혼자서 뽈뽈뽈 돌아다니는걸 보니까 너무..귀여운거에요.눈에는
눈밑에 은색 빤짝이를 칠하고 오셨었어요..!!!
그래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그 누나를 자꾸 보게되고.. 나중에는 누나 옆에서 계속
서있었어요..
제가 삐끼칠때는 진짜 도도하더니..막상오니깐 부킹도 엄청 당하고 ^^;;
.다음에 꼭 와달라고 명함을 드렸는데... 그게 제 명함이 아니라서..번호도
제것이 아니였어요,,ㅠ 너무 후회되요... 진짜 번호만..번호라도 따고싶었는데...
혹시 아는분이라거나...
아니면 본인이나 친구분이시면 꼭 전해주세요.
.찾고있다고...
꼭 다시보고싶습니다...연락주세요..010-4052-3677 꼭이요...
-종로2가 헤커 나이트 S.M 유오성/2009년 10월.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