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일을 하는데요.
사장이 처음 조건과 다르게,
주간 야간 로테이션이랬는데 야간 북밭이를 시키더라고요
거기까진 좋은데
직원 2명 써가메 식사시간에 봐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_-
알바를 쓰므로써 저 출근하면 퇴근시키고...인건비를 줄인다는 목적으로;
전 밥도 화장실도 제대로 못갈지경-_-;;
게다가 한달에 쉰날이 하루입니다
사람을 못구했단 핑계로요
여기까진 그럭저럭 참을만 합니다;
그런데 사장도 아닌 남편이 주말에는 cctv만 감시하면서
화장실만 다녀와도 매장비운다고 전화가 옵니다.
소리까지 질러가메 얼굴도 한번본 사이에 ...
전 너무 억울한 나머지 사장남편에게 울분을 토했죠.
추석날 집에도 못내려가고 그날 풀근무 뛰고 쉬지도 못해서 힘든데
너무 그러시는거 아니냐고 말끝에 저 내일부터 못나가겠다고 하니.
그래요 우리 서로 뜻이 안맞나 보군요 그렇게 하세요 라고 확답까지 듣고
그다음날 부터 안나가게 되었죠
문제는 그때부터 인데요
거기서 인맥으로 홈플러스 1층에 향수 매장에서 제의가 들어왔어요
제가 처음에 일했던곳과 다르게 3명직원 로테이션이며 주간근무이고 거기보다 월급도 쌔서
생각끝에 오케이 했습니다.
근데 거기 담당들이 전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 사장이 찔렀나 봅니다
전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제가 그만둔 이유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했고
사장님도 아시기에 그만 나오라 한거 아닙니까 제가 무단결근을 한것도 아니며
일하는 동안 불성실하게 한것있습니까.. 전 일다니면서 지각한번 한적 없었거든요.
근데 결국 저의 잘못으로 제가 그만 둔것으로 되었군요?
사장은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진짜 억울합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제가 화장품가게에서 일을 했었는데 저히 사장님이 잘 안나오시더라구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매장이였는데 몇일 나오시다가 담달에는 아예 나오시지 않더군요
옆 화장품매장 사장에 시누이라더군요 그래서 그 옆매장 사장이 맬 와서는 이러쿵 저러쿵 하는거예요
제가 뭐하러 시누이라는 이름하에 두사장에 눈치를 보고 일을 해야 합니까?
그래서 그옆매장 사장에게 고만 관심 가져줬음 좋겠다고 했어요 왜냐면 그사장도 저히 화장품 룰도 모르고
종류도 모르는 입장에서 계속 맞는거 같다 지적만 하니 화가나서 .. 그사장때문에 일그만둔 사람도 있었거든요
나중에 실토하시기를 내가 명예만 빌린거다 그쪽매장도 내가 사장이다 이러시는거예요..
그러곤 자기 남편은 주말에 쉴때면 cctv봐가메 직원들 달달볶고..
정작 매장에 실로 신경 써줄 사람도 없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런문제는 어디다 올려야 그사람들 곤란해 질까요..
맘같아선 노동부에라도 신고 하고싶어요
근데 방법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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