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1200입니다. 이보다 고해상도를 사용할 시에만 조금 그렇지, 이보다 저해상도일 경우에는 상관없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군요. 어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밖에 있으면 날아가기 쉬운(?) 그런 날이었네요.
날아가기 쉽다...라고 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인간이 땅을 떠나서 하늘을 나는 것을 꿈꾸었기에 비행기가 발명되었던 게 아닌가 말이지요. 가을의 하늘은 참 날고싶은 생각이 부쩍드는 하늘이네요. 그렇다고 직접 날아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상상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곤 합니다...
이번에 만들어본 바탕화면은 카라의 트위티인 니콜양을 한 컷 잡아봤어요. 아시다시피 공식홈페이지의 사진입니다... 여하튼 니콜양이 스타골든벨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표정과 표현은 저로 하여금 '항상 남에게 날아다니게 하는 기분을 들게 하는 상쾌한 소녀다...'라는 생각을 떠올려주곤 합니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