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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채팅 때문에 개쪽팔림~

품절녀 |2009.10.17 16:50
조회 4,304 |추천 2

안녕하세요~

29살 하루종일 판만을 볼수밖에없는 직장녀예요~

 

저는 **텔레콤에서 근무하고 있는 요자입니다 (..)

몇일전 판매를 하다가 생긴일이 엉뚱해서 올려보네요 ㅋ

 

제가 컴터가 네이트밖에 안되거든요~그래서 그날도 어김없이 판을 보고있었어요

몇일전 연상여자 다 이렇나요 (?) 하튼 이런제목의 글을 읽고있었는데요

화상채팅으로 만난 누나에 대한 글이였죠 ㅋㅋ

 

제가 전산이라 판매는 잘 안하는데 그날따라 여러가지 이유로 판매 응대를 하게됐어요~

 

동네가 보통 젊은 사람들은 없고 나이드신분이 많은데

그날따라 젊은남자 두분이서 핸드폰을 보러 오셧죠~

 

스타일보고서폰 과  베컴폰을 두고 비교하고 있었죠~

이두폰의 가장큰 차이점은 영상통화가 되느냐..아니냐~ 이거였어요

그래서 전 그점을 설명했는데요~

두남자가 멀뚱멀뚱 놀란 표정으로 절 뚫어지게 쳐다보더라구요

(잠시정적 1분가량....) 그리고는 영상통화아니예요??? 이러더라구요~

 

네...눈치채신분들은 벌써 아셨겠지만...

 

전  "베컴폰은 화상채팅이 안되는데요~." 라고 말한거예요 ㅠㅠ

 

 

 

 

ㅋㅋㅋ

나름 넘 부끄러운 기억이지만 그래도 재밌는것 같아서 올려요 ~

 

톡커님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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