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에서만 외국 고유의 음식을 맛볼수 있을까.
외식사업의 경쟁이 치열한
서울보다는
외국정통의 음식을 전국에 퍼트리고 있는
윤여근쉐프의 이야기이다.
"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칙을따르라."
한국에서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퓨전으로 가야한다는
고집을 저버리고.
정통파 이태리/프랑스 음식을 추구하는
목포 아트페이지 윤여근쉐프(28)
그의 음식에는
한가지 한가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비프스트로가노프 , 홍합찜 , 수제햄버거.
그 모든것에 대한 이야기는
목포 아트페이지에서
요리와 음식강좌를 통해서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