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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한테 제친구 꼬질렀더니 결국 제가 범인 취급 받은일.ㅜㅜ

비굴한유학생 |2009.10.18 10:33
조회 123 |추천 0

안녕하세요.ㅎㅎ

 

한 한달 ~두달 전에 친구 소개 로 네이트 판에 들어오게 되었읍니다.. ㅎㅎ

 

정말로 재밌더군요 밤마다 잘때 이걸 다 훌터 보고 자러 갑니다.ㅎㅎ

 

어떻게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ㅎㅎ

 

저를 소개 하자면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 유학생 입니다.

 

한 1 년 전에 있었던 일인데..슬슬 들어가 볼까 합니다아!!

 

 

학교를 다닐떄 서로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있었죠..매점앞에서 줄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친구가 911 ( 119) 에 전화 하자고 하더군요..저는 싫다고 계쏙 안한다고 했지만, 게가 바로 911 을 눌르길래 놀래서 있는데..911 에서 911 Emergency Service  How can I help you?.. 하길래 바로 끊었는데.................

 

저희는 몰랐는데, 거기 서 우리 학교에 다시 전화가 왔나봐요, 혹시 무슨 일이 있나싶어서, 그래서 나중에 교장이 누가 장난전화를 했는지 알려고 안내방송에서 한 20 분 동안 설교 하고,장난전화 한사람 이나, 이일  에대해서 아는 사람있으면 지금 오면 봐주겠다. 하는거에요...

 

저는 말할까, 말까 하다가 교장 한테 가서 조용이 말했죠, 제 친구가 했다고..나중에 교장이 그 친구 불러서 했냐고 했을떄, 제 친구는 안했다고 한거에요. 그렇놓고, 제가 했다고 교장한테 말하는거에요 ( 참 나쁜아이죠?-_-) 하지만 교장은 그 아이 앞에서 제가 게를 일렀다고 말을 못하죠. 프라이버시 가 있으니까....일은 점점 커지고, 엄마. 아빠. 다 오고. 아주 날리 났었읍니다. 

 

나중에 교장 한테 들어보니...

 

교장 : 너가 했니?

친구 : 했읍니다. 죄송합니다.

교장 : 그럼 일단 아빠 한테 전화해서 무슨 일 이 있었는지말하자.

 

이 말을 하는 순간 제 친구는 겁이 나서 " 아..제가 한게 아니고,,사실..제 친구 가 했읍니다 ( 그게 바로 제가 했다고 하는거죠-_-)

 

교장 : .........

 

 

 

 

 

 

이랬다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ㅜㅜ

 

 

아무튼 그 후로, 그 친구가 미안하다면서 저한테 빌더군요, 저도 솔직히 말했죠.. 사실 내가 너 일른거라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끝.ㅜ

 

 

 

좋은 하루 되세요~

 

여긴 비 오네요.ㅜㅜ

 

주룩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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