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꾸중듣고 미안하고 죄송해서
오늘 정말 열심히 바닥청소랑 화장실청소 전부 다 열심히했는데
뭔가 의심쩍은 사람이오더라?
처음부터 난 선불아니면 안해줍니다.
라고 했드니 "아 준다고 준다고" 이러더라?--
그래서 믿고 머니충전해줬어.
그리고 오더니 "오만원 충전해줘라" 이러길래
내가 진짜 순수한얼굴로 웃으면서 "먼저 받고 해드릴게요..;;"했더니
다짜고짜 화내면서 "준다니까!!!--!!" 이러더라
그래서 믿고 해줬어.그리고 이걸 반복하면서 20만원이 됬는데..
진짜 초조하더라 ㅠㅠ,... 안주고 튀면 어쩌지..?!
그리고 중간중간 확인차로 "지금 15만원 덜내셨습니다."
또 가서 "20만원 덜 내셨어요."라고 했더니...
샹년이 이렇게 말하더라 "나 은행갔다올게 피방비랑 20만원맞지?! 이대로 켜놓고갈게"
이러고는 젼나 빨리나가드라. 휴.. 믿었어.. 30분이지났어... 안와 ㅜ
그리고 1시간을.... 지금이 딱 1시간이나 지났는데..
그 섀기 안옴..... 한두푼도 아니고 20만원.... 하루 12시간 빡세게일해서
고작 월급80받는데 거기서 반의반을 까라고?!!...
제발.. 죄없는 알바생한테 그러지말라고 ㅜ,ㅜ 신발...
바로 밑에가 편의점인데 머이리안오지 ㅠㅠ 정말 텼나.. 아 어쩌지...
시발개새기 -0-!! 난 이제 아침9시에 뒤졌다. 사장님한테 ㅠㅠ...
죤나열심히 할려고했는데...... 아.. 신분증이라도 맡아놓고 가라고할걸 ㅠ
선불로 받기전엔 안해줄걸 ㅜ.. 후회막심인데,,,,
이제와서 어떡함 ㅜ 비회원으로 로그인했공 ㅜㅜㅠ...
시발새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발 왔으면좋겠슴당... 부탁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