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용하기가 힘들다 싸이월드야 예전부터 유명한 아이디어로 홈피 영역에 큰 반향을 불러온거는 사실인데...
그래도 지금 오랜동안 큰 영광을 계속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긴 어렵겠지..
나야 52에 주로 젊은층이 이용하는 이곳을 찻아 방황하는 건지 할일이 없어서 하는건지...아니지 그럼 싸이월드 홈피메니아들에게 혼날께 뻔한데. ...
각설하고 요즘은 도통 모르겠다 네이트 사용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엠파스 하나의 영역이 존재할때는 참 쉬웠었는데..
큰 부담없이 다음이나 네이버 등과 같이 사용상에 전혀 문제없이 좋았었는데
언제부터 엠파스,네이트, 라이커스? 등 뭐 계속 통합이 되고 있는 인상을 받고 있다
아이디어들이 계속 출현을 하고 끝이 없는것 같다....
젊은층의 메니아들은 쉽고 간단하게 이용이 가능하니 궴잖겠지만 우리세대는 엄두를 못낸다
내가 잘 몰라 허둥대는 건지
지금도 갈팡질팡 무슨 말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예전에 엠파스가 훨 좋았었는데 블러그 작성도 간단하고.......
이렇게 계속 ...
근데 네이트 및 여타 싸이트들간의 통합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발하는거는 좋은데 나사를 너루 죄어 버린건 아닌지아리송 하다
공공연이 들리는 내 주위 얘기들도 좀 그렇다....
아무튼 늙기전에 8282 마스터를 하던지 아들에게 좀 더 갈켜 달라든지 아님 포기하고 떠나든지
참고로 네이버를 클릭하고 들어가서 단막 기사거리를 누루면 기존 창은 존재하고 새창이 나타나서 이중창을 보면서 나름 보고난 후 상단 우츳 x를 누루면 새창이 없어진다 그리고 기존창이 남고.......
최근 그러다 보니 네이버에 좀 익숙해져 버린건 사실이다...
결국 습관이 무서운데
야후,다음,타싸이트를 방문해서 네이버와 같이 실행 하다가는 기존창의 기사를 보고 습관대로 하다가는 기존창이 휙 날아가버린다....아고 !
그럼 처음부터 다시 싸이트를 접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사실 그럴때 짜증이 난다......한국사람들 성질이 점점 8282 되어가는 마당이니 ..
이상하게 계속 그런 습성이 남다보니 자연 네이버로 들어가는 시간이 많아진다....
나는 네이트가 그런 기본 사실부터 고치고 난후 다른 복잡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으면 하는 바람인데..
에그 참고가 된다면 좋겠수다....
그래도 아들,딸과 나는 싸이월드 가족이고 일촌이라 그런지 참 인터넷에서 만나는 시간이 되면 참 좋다...
딸네미가 좀 떨떠름 해서 그렇지 가급적이면 비밀글로 하라니
아무래도 은퇴를 고려...
그래도 싸이월드는 참 마음에 든다
Very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