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느 한 개인사무소에 다니고 있어요
아무래도 개인사무소 이다보니 규모가 적은규모가 좀 많아요
그래서 직원이 여직워 두명인데 한명은 경력직 한명은 신입 그렇게 돌아가는듯
한데...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거래처가 있는데 거래처의 특징을 한번듣고 보통 한번에 다 아는사람은 드물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래처에 대해서나 뭐에 대해서 애기하면은~
버럭 화를 내면서 한번 애기해줬는데 모르냐면서
면박을 줍니다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거기에서 끝이 아닙니다
그녀가 회사의 경비 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과금 같은것은 제가 인터넷 수납을 하지요
인터넷 수납을 해서 경비 넣는곳에 넣었는데
그거 가지고 버럭화를 냅니다.
그동안 쌓인게 있어서 회사를 그만 두기로 했는데
하는말이 너가 그만 안뒀으면 정말 같이 있기 힘들었겠다 합니다.
참나 아니 바로 옆자리에 있는데 자기가 달라하거나 갖다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거 가지고 버럭 화를 냅니다
정말 사소한거라 누구한테 애기하기도 챙피합니다.
이런식으로 언제 어디에서 버럭 화를 낼지 모릅니다
정말 어떤 애기를 하면 너는 그것도 모르냐면서
면박을 주는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상사라서 심한애기는 안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다릅니다
그렇게 참는게 쌓이다 보니 계속 못다니겠더라구요
그래놓고는 사람들이 보통 한두달 있다가 그만둔다고 합니다.
자기 생각은 못하고 말입니다
참고로 저도 두달 가까이 일하고 그만둡니다.
도저이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 회사에서 못견디겠습니다.
아 정말 제가 잘못된건가 한번쯤 생각 해봅니다만은
정말 험한말을 듣는건 정말 못견디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부디 서로 존중해주면서 회사생활을 잘 생활하셨으면 합니다
험한말을 들으며 상처받아온 제 마음이 정말 억울합니다
제 행동이 문제일까요 그래서 그렇게 심한말을 하는걸까요?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