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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아뢰라.

먼훗날 |2009.10.21 09:09
조회 110 |추천 0

불행히도 기도는 대게 우리가 가장

 마지막으로 시도하는 방법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어느날 한 집사가 담임목사님에게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 지벵 문제가 생겼습니다.

좋지 않는 일이 일어났는데 도저히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겠습니다. "

 

그러자 집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그렇군요. 결국 그런거군요."

 

기도는 우리가 인생의 전투에 직면했을

때 가장 나중이 아니라 가장 먼저 사용

해야 하는 무기여야 합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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