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히도 기도는 대게 우리가 가장
마지막으로 시도하는 방법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어느날 한 집사가 담임목사님에게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 지벵 문제가 생겼습니다.
좋지 않는 일이 일어났는데 도저히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겠습니다. "
그러자 집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그렇군요. 결국 그런거군요."
기도는 우리가 인생의 전투에 직면했을
때 가장 나중이 아니라 가장 먼저 사용
해야 하는 무기여야 합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