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국가대표급이라는 것이지요.
이미 삼성은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브랜드입니다.
대한민국을 모르는 외국인들은 일본브랜드로 착각하는 부분도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역으로 생각한다면 그 브랜드를 통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죠..
<미국 통신사업자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된 리클레임 친환경핸드폰>
삼성과 같은 회사말고도 문화부문에서도 한국을 알리는 국가대표급이 있습니다.
바로 “ 난타 “.
미국 브로드웨이에서도 인정받은 난타는 국내에서도 12년째 계속 공연중인데요 해가 더해갈수록 난타공연을 보고자 하는 관광객이 는다고 하니, 난타 역시 한국 국가대표급이 아닐수 없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비빔밥 역시 세계가 인정하는 국가대표지요.
기네스펠트로와 마이클젝슨이 즐겨 먹었다는 비빔밥, 갖가지 채소가 들어있어 외국에서는 웰빙음식으로 통한다는 말씀. 이미 항공사 기내식단을 자리잡고 있는 비빔밥 . 국가대표급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맛깔스러운 비빔밥>
이렇게 삼성이나, 난타, 비빔밥 같이 한국에서 만들어졌지만 세계인들의 니즈를 만족시킬수 있는 것이 국가대표급의 필수 조건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렇다면 현재 개발할 수 있는 국가 대표급은 뭐가있을까요?
커피전문점 부분은 어떨까요?
현재 국내에는 많은 외국 브랜드가 자리잡고 있죠 특히 스타벅스는 초창기에 비해 맛도 떨어지고 값도 올랐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선호도 1위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외국 커피전문점이 긴장해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카페베네, 할리스, 탐앤탐스 등 국내 커피전문점이 지금 박차를 가하고 있거든요
특히 토종 국내 커피전문점 중 에서도 “카페베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메뉴로 국가대표급 커피전문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커피전문점하면 스타벅스가 아닌 토종 국내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날이 곧 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