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날은 언론악법 폐기를 위한 행동으로 미디어오늘 신문 특별판 배포를 다녀왔습니다.
미디어오늘 신문 특별판 내용중에 지지율에 관한 기사를 잠깐 소개하자면
삽질쟁이 지지율 조사가 있는데 20대층 지지율은 12.5% 이고 30대는 24.4%
40대는 30.3% 50대는 44.4% 60대이상은 57.9%조사결과가 있더군요
우리는 늘 젊은층 젊은층하는데 알고보니 연령대가 높을 수록 삽질쟁이 지지율이
높게 나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나이를 드셨으면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하는데
이건 뭐하자는 것인지 모두 거리로 내쫒겨봐야 정신 차릴 것인지 ......
고무적인 것은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20대층에서 삽쟁이를 절대 신임하지 않는것 같아
미래를 밝게 하는듯 합니다. 20대는 제발 투표에 참여좀 하시길 ~!
그리고 대구 경북에서의 지지율은 50%나오지만 대구 경북 모든 지역을 제외하면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대구 경북분들 아직도 삽질에 정체를 몰라서 그렇게 지지하는 건가요 ??
제발 세상을 바르게 보시길 부탁합니다.
우리는 이런사람들을 깨닫게 하기위해서는 방심하지 말고 부지런히 알리고 알려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광주전남대팀 진알시 후기입니다.이분도 혼자서 활동중이신데 정말 열심히 활동중이시죠 .
광주에 사시는 분들 광주 테리우스님과 함께행동할분 어디 안 계시는지요 ?
★전남 광주광역시 전남대 팀 판넬전및 바른 언론알리기 제1부
*진실을 알리는 시민 전남대 팀
*자원봉사 참여 : 테리우스
*2009년 9월 26일 토요일(오후) 2: 00 ~ (오후) 4: 30
*광주 기차역 경향신문 100부.판넬전
배포후기에 앞서 판넬 전시장소에서 신문 수령을 받을수 있게 힘 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배포에는 경향신문 100부 만을 배포하게 되었다. 아침까지만 해도 2시에 만나기로 통화한 한겨레
전달자 분이 오시지 않아 2시 30분에 전화를 드렸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다. 큰일이 생긴게 아니며 별일이
없으시길 빈다. 오후 2시 30분 경에 향이 100부를 수령받고 진알시표 마크를 안겨주었다.
광주역 앞에서는 다음과 같이 교통안전 홍보전을 하고
있었으며 따라서 이번 배포는 판넬전을 생략하고 배포만을 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번 후기는 초 간략 후기가 될 것이다.
광주역을 기준으로 오른쪽 한켠으로는 한참 문화자축행사가 준비중이었다.
광주역에서 기차가 도착하는 시간표를 점검하며
문화행사에 틈틈히 한눈을 팔았다.
전혀 섹시하지 않은 아이들의 율동을 보며 아무 감흥이 없는
나는 보통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배포를 하였다.
요리 신문을 받으시는 분들이 소중히 안구가시면 참 흐믓하다.
초 간단후기에 맞게 바루 베스트 샷으로 가겠다.
오늘의 두두둥 샷~을 소개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광주역 앞마당에서 떠~억 자리펴구 대자 앉아
활짝펼쳐 신문을 보시는 분이시다.
★광주 전남대팀 제2부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오후) 2: 00 ~ (오후) 5: 30
*광천터미널 지하 건널목 한겨레신문 100부
이번 배포에는 경향신문이 수급되질 않아 한겨레만을 배포하게 되었다.먼저 배포후기에
앞서 판넬 전시장소에서 신문 수령을 받을수 있게 힘 써주시는 호남총판 담당자님과
직접 배포지로 신문을 전달해주신 한겨레 분과 진알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겨레군을 오후 2시 00분 경에 수령받고 본격적인 진알시표 마크를 그들에게 안겨주었다.
이번 배포에는 한겨레 담당자 분이 판넬 준비를 도와주셨고(박스에서 꺼낸 후
비닐을 벗겨내는 작업과 한레 신문에 삽지를 넣는 작업을
도와주셨다) 그 후에 커피를 사 주셨다. 판넬 전을 하며 처음으로 받아보는 먹거리...
자취생에게는 감동이다.
광천터미널에서 연속으로 좌향 전시회를 연 관계로 이번에는
우향 전시회를 하기로 했다.
전체적인 구도이다.
같은 구도로 한 컷더!
전시 후 학생이 보고
아저씨도 보시며
아주머니도 보셨다.
무거운 내용에 발걸음을 멈추시고
뒷짐지고 노려보시기도 하시며
아이가 신발 끈잡고 하이 ~킥을 하기도 하고
모자쓴 쌈잘하게 생기신 분이
주머니에 손담구 노려봐~를 하기도 하셨다.
우르르 몰려오는 애들이 반가워서 한 컷하려는 순간~
그 아이들은 판넬 너머에 휴양지에 관심이 많았고
실망하는 필자를 다둑거리시 듯 한 분이 아이사이로 등장하셨다.
그렇게 시간을 보냈고 자율배포가 끝난 5시 경에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
자 그럼 오늘의 베스트 샷~
머 그동안 참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베스트 스크린 샷을 꾸몄으나
분위기를 바꾸어보는 의미로 이번 배포 땡땡이 중에 찍은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공연 한컷을 올린다.
ㅡ안내ㅡ
오늘밤 7시부터 안중근의사 하얼빈 의거 100주년 기념 시민음악회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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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
10월재보선 야권은 후보 단일화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