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강남간다는 말과는 다르게 전 친구따라 블링 오픈 마켓 다녀왔습니다 ㅎ
매주 첫째 주 토요일 늦은 8시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려요~
이곳에 가시면 술과 음식!
파티분위기의 오픈마켓을 접할 수 있답니다~
옥상에 바가 설치가 되어 있고 음악을 틀어주는 DJ가 있어 파티분위기는 UP~UP~
벼룩시장처럼 자신이 안 쓰는 물건을 팔기도 하고 내가 필요한 물건을
신나는 분위기에서 싸게 구입할 수 있으니 흥에 올랐죠~
사는 사람, 파는 사람 모두 개성이 넘치죠 ㅋㅋ
그리고 특이하게 담배 후파와 CD를 파는 분 ㅋㅋ
처음 보는 담배여서 외국 담밴 줄 알았는데 국산담배라는 ㄷㄷ
홍대, 강남 특산품이라고 해서 얼렁 한갑 구입 ㅋㅋ
(흑 지금은 전국 확대 판매로 울 동네에서도 볼 수 있돠..)
예술인 들이 많다 보니 한쪽에서는 멋진 색소폰 연주를 감상 할 수도 있고~
요리저리 구경하고 난 후 친구가 하는 곳으로~ ㅎ
친구는 안 쓰는 전자제품 판매했는데 2시간만에 다 팔았다는 ㅋㅋ
북적 북적 되는 블링 오픈마켓!
사람들의 정과 파티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예술을 볼 수 있는 곳!!
반했다 ㅋㅋㅋㅋ
오픈마켓에서 구입한 후파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저도 담에는 판매 도전 해 볼 생각입니다~ㅎㅎ
톡커분들 혹시나 오신다면 제 마켓 구경하고 사주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