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겜방 야간알바하고 잇는 21남입니다...
방금전 빠순이들한태 털렷습니다 ㅠㅠ
1번은 알바전용석 2번은 사장님 전용석입니다...
자이제부터 본문 들어갑니다...
새벽 3시쯤 여자분 3분이서 들어오셧습니다...
한분이 쫌어려보이길래 민증을 보여달라고 해서
확인햇더니.. 23살이셧습니다.. 3분다..
3.4.5 번에 앉으셧지요..
그래서 음료 가져다 주고 네이트 동영상 란을 클릭하여서 들어갓습니다..
어라? 하트브레이커 트로트버젼??? 이란개 잇어서
보면서 무지하개 웃엇습니다...
p.s.제 웃음소리가 좀큽니다...
그뒤에 다른 페러디는 없나 검색을 하던 도중
cd브레이커 << 동영상을 발견하엿습니다..
" 오 ㅅㅂ 이거 잼갯는대
"ㅋㅋㅋ 아 ㅅㅂ 죠낸 웃곀ㅋㅋ ㅄ새퀴
"컨트롤 +c 래 ㅋㅋㅋ 표절 새퀴 ㅋㅋㅋ
이러면서 조낸 해프개 웃어재꼇습니다...
근대 앞에서 뭔가 속닥속닥 하는거 아닙니까..
일단 무시햇죠..
그리고 1시간 하더니 계산하러 카운터로 오더라구요
제가 3천원이요 이러니 천원짜리 3장을 던져주더니..
말문이 트이기 시작햇습니다..
니가 뭔대 지용이 오빠 욕을하냐..
니가 표절이 뭔지아냐...
니가 그정도 부를수 잇냐...
3명이서 쏘아 붙이니 뭐 할말도 없고 멍~ 때렷습니다..
진짜 한 5분간 별소리 다들엇습니다..
문득 생각난개..
23살인대 쥐드래곤보고 오빠라니..
나랑 갑인걸로 아는대....
그래서
" 21살 짜리 한태 오빠라고 하는 니들은 정상이냐? 그랫습죠..
여자들왈 " 뭐래??? 언ㅁ아러니아시ㅏ이ㅏㅓ료ㅣㄷ교ㅏ'
알아들을수 없는 언어로 막 머라하네여...ㅠㅠ
어찌저찌 보냇지만....
빠순이들이 많은건 알앗지만...
이렇개 직접 당해보긴 처음입니다...
너무 무서웟습니다....ㄷㄷㄷ
20대초반 女앞에서 빅뱅이나 뭐 아이돌 그룹 욕하지마세요...
피곤해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