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는 생략하고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도박
그래요 전 나이도 어린 19
채 20일도 안남은 수능을 앞둔 19살 고3입니다.
도박 어쩌면 대박일수도 어쩌면 쪽박일수도 있는데
학교에서 가끔 섯다로 천원이천원 오가는 도박도 아닌
제 인생을 건 도박을 몇달전부터 계획해와서
드디어 결심을하고 걸었습니다. ㅡㅡ
도박을 몇달전부터 계획하게 된 계기는
어느날 학교에서 점심을먹는데 점심방송을 하더군여
근데 거기서 마침 마야의 노래가 나오는거에여
그순간 내머리속은 마야 마야마야 아하 마야인
그렇습니다 2012년 지구종말
마야인의 예언을 전 믿기로한거죠
다들 공부하느라 잠도못자고 힘들고 한 지금
전 노느라 잠도못자고 힘듬니다
밥도 많이먹고 게임도 많이하고
앞으로 다가올 지구 종말을 미리 대비하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이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잘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마야인의 예언이 틀리다면 뭐 전 ㅄ이되겠지만
그 마야인의 예언은 약 99%가 딱 들어맞다고 합니다
걍 어디서 주서들었음 99%는
재난영화도 요즘많이나오고하는걸보니 역시 예연은 맞아떨어질 것 같군여 ㅋㅋㅋ
지금 일하고 집에오신 분들
지금까지 공부하고 잠시 컴 키신분들
잘 생각해보십시오
행복은 가까운데서 찾으실수있습니다
이거뭐 글을 잘 쓸줄몰라서 이렇게썻느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내인생 도박한거니까
마야인을 믿는다면 다같이 ㄱㄱ
난 기독교다 도교 유교 마포대교 이신분들은 걍 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