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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 인생 도박하다!

세기의도박꾼 |2009.10.25 02:46
조회 213 |추천 0

인사는 생략하고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도박

그래요 전 나이도 어린 19

채 20일도 안남은 수능을 앞둔 19살 고3입니다.

 

도박 어쩌면 대박일수도 어쩌면 쪽박일수도 있는데

학교에서 가끔 섯다로 천원이천원 오가는 도박도 아닌

제 인생을 건 도박을 몇달전부터 계획해와서

드디어 결심을하고 걸었습니다. ㅡㅡ

 

도박을 몇달전부터 계획하게 된 계기는

어느날 학교에서 점심을먹는데 점심방송을 하더군여

근데 거기서 마침 마야의 노래가 나오는거에여

그순간 내머리속은 마야 마야마야 아하 마야인

그렇습니다 2012년 지구종말

마야인의 예언을 전 믿기로한거죠

다들 공부하느라 잠도못자고 힘들고 한 지금

전 노느라 잠도못자고 힘듬니다

밥도 많이먹고 게임도 많이하고

앞으로 다가올 지구 종말을 미리 대비하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이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잘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마야인의 예언이 틀리다면 뭐 전 ㅄ이되겠지만

그 마야인의 예언은 약 99%가 딱 들어맞다고 합니다

걍 어디서 주서들었음 99%는

 

재난영화도 요즘많이나오고하는걸보니 역시 예연은 맞아떨어질 것 같군여 ㅋㅋㅋ

 

지금 일하고 집에오신 분들

지금까지 공부하고 잠시 컴 키신분들

잘 생각해보십시오

행복은 가까운데서 찾으실수있습니다

 

이거뭐 글을 잘 쓸줄몰라서 이렇게썻느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내인생 도박한거니까

마야인을 믿는다면 다같이 ㄱㄱ

난 기독교다 도교 유교 마포대교 이신분들은 걍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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