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스테이지가 시작됩니다.
힘을 냅니다.
등산이 주가 되는 스테이지입니다.
적들과 싸울 일은 없습니다.
최근들어 등산을 많이 다닙니다.
양재역 근처에 있는 청계산을 자주 갑니다.
10시부터 12시사이에 가는 것이 건강에 기장 좋습니다.
진행은 쉽습니다.
건너갈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는 텐진이 도와줍니다.
좁은 길도 보입니다.
폐쇄공포증이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건너갑니다.
빚진것은 갚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되갚습니다.
기다릴때를 알아야 합니다.
심호흡을 합니다.
배경이 하얗습니다.
카메라의 화이트 밸런스 탓인지 사진은 지나치게 하얗습니다.
이곳저곳을 매달려 다닙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괴물이 등장합니다.
텐진이 당합니다.
화기가 약합니다.
돌면서 괴물을 공격합니다.
위급한 순간 텐진이 도와줍니다.
괴물을 처치합니다.
위로 올라갈 방법이 없을경우 45도 위를 봅니다.
반드시 사다리가 있습니다.
텐진을 올려줍니다.
줄을 내려줍니다.
애매한 곳에 물건이 있을때는 건드려 봅니다.
상자를 총으로 쏩니다.
길이 생깁니다.
18화로 넘어갑니다.
이 스테이지도 퍼즐적인 요소가 강합니다.
진행은 어렵지 않습니다.
천천히 시야를 확보해가며 진행합니다.
큰 종이 보입니다.
스위치를 내리고 종에 매달립니다.
학교종은 땡땡땡입니다.
요즘 종울리는 학교는 드뭅니다.
안전하게 건너갑니다.
진행은 무난합니다.
어린시절 반사신경이 무척 좋았습니다.
술이 반사신경을 무뎌지게 하는 듯 합니다.
예전에는 날아가는 총알도 집게손가락으로 잡았습니다.
지금은 모기한마리 잡기 힘듭니다.
오늘은 두마리 잡았습니다.
괜찮은 성적입니다.
길이 열립니다.
징검다리입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합니다.
이 돌다리는 두들기며 천천히 가다가는 죽기 쉽상입니다.
서두릅니다.
즐겁게 살아갑니다.
모두 좋은 징조라고 믿습니다.
힘이 납니다.
괴물들이 나타납니다.
승강기가 내려오기까지 시간을 끌며 괴물들을 상대합니다.
괴물들과 말싸움을 하다가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서로 언어가 다릅니다.
총맛을 보여줍니다.
승강기가 내려옵니다.
승강기를 탑니다.
괴물들은 승강기에 따라 타려 합니다.
약육강식의 세계입니다.
세이 굿바이.
승강기가 올라옵니다.
마을로 향합니다.
마을은 적들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셰이퍼는 잡혀갔습니다.
텐진과 함께 셰이퍼를 찾으러 갑니다.
적들이 많습니다.
지원군도 많습니다.
천천히 진행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간만에 두명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제법 잘 어올립니다.
텐진의 옷을 입고 있어서 더 그래보입니다.
텐진은 손가락으로 무엇인가 가르킵니다.
탱크.
매탈기어 솔리드가 생각납니다.
20화가 시작됩니다.
너무 무리해서 빨리 진행하다보면 죽습니다.
천천히 아군과 텐진의 움직임을 보아가며 진행합니다.
지원군이 많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죽어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전쟁은 무섭습니다.
한번 더 참으며 살아가기로 합니다.
이제 매달리는 건 자신있습니다.
잠시 스타트 버튼을 눌러 게임을 정지시킵니다.
냉장고에 매달려 봅니다.
3초버팁니다.
셰이퍼는...
셰이퍼는....
게임이 흥미 진진해집니다.
잠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합니다.
팔굽혀 펴기도 합니다.
좀 무리한 듯 합니다.
어께가 뻐근합니다.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21화를 바로 플레이 하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