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7.2 아침 8시경 옛 태양은 사라져 떠나가고 지금의 새 태양이 떴다.
내가 살아오면서 본 2번째 태양이었으니 지금 태양은 3번째 태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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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증산법사 말로는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간다 했으니,
넉달간 옛세계가 더 지속된다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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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내 삶에 본 2번째 세상은 2009.10.31 로 끝이 날 예정이다.
2009.11.1 부터는 3번째 새 세계 곧, 후천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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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이로써 이젠 내 두번째 삶을 모두 마감하고 진짜 새로운 나로 살아가야겠다.
이 후천 세상에선 내가 주다.
아마도 그 때부턴 나도 이제껏의 내 고통스럽던 소외의 삶이 아닌,
영광의 날들로 나만의 내 세계를 펼쳐가리.
그리고 조금은, 조금은 달라진 면모로 재 등장할 거다.
이젠 지배자의 권위를 지닌 조금은 냉정한 신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