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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톡스 주름 치료

MaRaH |2009.10.28 02:01
조회 241 |추천 0

주름은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순리다.
그러나 나이가 같다고 얼굴에 보이는 주름도 같은 건 아니다.
생활습관에 따라 더 늙어보이거나 젊어보이기도 한다.

 

 

 

세월을 늦출 수 있는 8가지 생활습관 !

 

1. 아이크림을 꼭 바르자
지성피부인 사람들은 크림을 멀리하는 경우가 있다. 피부형과 상관없이
적은양이라도 발라야 탄력있는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2. 자외선 차단제를 무조건 바른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가히 피부노화의 원흉이라 할 수 있다. 외출 시엔 반드시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3. 비타민은 먹는 화장품이다
비타민 A.B.E는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산소를 차단한다.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어려우므로 꾸준히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적당히 운동하고 규칙적으로 살자
운동은 피부를 젊게 만드는 성장호르몬을 촉진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 생활은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요령이다.

 

5. 콩을 많이 먹자
콩은 단백질과 비타민E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잡티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피부재생 및 보습 효과도 있다.

 

6. 올바른 미용습관도 중요하다
피부마사지는 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가볍게 해야한다.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 수 있다.
그 외에도 피부에 무리가 가는 미용법은 금물이다.

 

7.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면 피부미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피부주름은 모세혈관에 수분이 모자라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몸 속의 노폐물까지 없애주는 물은 피부에 최선이다.

 

8. 야채는 건강한 피부의 동반자
다알칼리성 식품인 야채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는다.

 

 

 

 

 

주름은 눈가, 입가 등 민감한 부위에 자리 잡게 되고 또 얼굴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경우가 많아 수술을 하기는 부담스럽다는 사람이 많다. 최근에는 수술을 하지 않고도 주름을 없앨 수 있는 고주파보톡스 같은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고톡스(고주파+보톡스)는 시술 전 고주파 러빙을 한 후 천연인자를 섞은 고톡스를 주입하는 시술이다. 고주파는 인체의 피부나 조직에 0.4∼0.5MHz 안정된 특수레벨의 고주파가 나오는 것으로 턱 선에 마사지하듯 문질러 준다. 고주파는 시술부위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현저하게 증가시켜 시술 전 시술부위의 노폐물 제거와, 지방감소 효과를 함께 주기 때문에 민감한 부위의 주름을 자연스럽게 펼 수 있다.

 이 때 세포시스템 재생으로 진피층 건강을 향상시켜 리프팅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고주파 시술을 고톡스에 함께하는 이유는 조직내부 온도가 3-5도 상승하여 균일해져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어 흡수가 쉬울 뿐만 아니라 통증도 줄어든다.

 따라서 고톡스는 고주파 전 시술로 세포막의 활동이 촉진되어, 세포 간 영양물질 흡수가 더욱 용이해져 기존 보톡스 시술보다 흡수가 덜 되며 낭비 되는 점을 보완하여 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유지기간을 더 연장시켰다.     도움말: 박준우원장, 강남성모병원외래교수, 대한미용학회정회원 (교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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