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피아노 너무 잘치길래 알려달라구 해서
한달전부터 하루에 20분정도씩 연습했어요...
아...........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진짜 별짓을 다한다
공부만 아니면 뭘해도 재밋냐 ㅡㅡ;; 피아노 왜이러케 재밋어 ㅜㅜ
보지도 않던 야구 기아 SK 7차전까지 다보고 ㅋㅋㅋ 먼 또 3:3가서 공부도 못하게
만들고.. 아 토익도 공부하고싶어 요리학원 노래학원 이런데 다 가고싶고
헬스장도 가고싶고 ㅜㅜ 보름만 지나봐라 ㅋㅋㅋ
저 악보 볼줄도 몰라요 이거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동생한테 배워서
외워서 친거에요 잘 못치는거 알지만!
혼자 뿌듯해서 찍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이러케 마니 볼줄 알았으면 몇번 쳐서 잘친거 올릴걸 그랬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저 고3 아니에요
수능은 7월부터 준비했구.. 전대 가려구요!
곡은 July - my soul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