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한달전 경험담입니다
본인은 키 182에 78키로 돼지임..; 얼굴도 별루구..
암튼
틈새시장 공략이라고 해두죠 ;
일단 휴대폰 대리점잇잖아요,
3통신사 가치 운영하는 그런 대리점요 SK텔레콤 KT 이런거 말구
동네돌아다니다 보면 LG SK KT 그림 가치그려져서 운영하는 대리점이잇습니다
바로 그곳을 작업장소로 택하세요..
그전에 준비사항은 본인이 폰이 없어야합니다..
일단 들어갑니다
폰만들러 왓다고 말합니다
그자리에서 폰을 개통합니다
개통 하려면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직원들이 말을 많이겁니다 개통중에 ㅋ)
다 끝나구 명함을 받습니다
이런 멘트를 날립니다
= 핸드폰 고장나거나 문제잇을때 전화해두되죠?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 그럽니다
그다음날 폰상태가 좀안좋은거같다면서
약간 늦은시간에 전화를 합니다 그분 핸드폰으로
상태좀 봐달라고 때를씁니다
만납니다
사실대로 말합니다
"그쪽분이 너무 맘에들어서 핸드폰 고장낫다구 거짓말햇어요 죄송해요"
여자분웃습니다
술한잔 하실래요 말을꺼냅니다
100% 수락입니다
술먹습니다
고백합니다
받아줍니다
당신은 솔로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