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팬션에 묵고싶었지만
바다와도 가까웠으면하는 마음이 컸기때문에
바다와 가까운 민박집을 검색해 예약을 했는데
진짜로 바다가 바로 앞에있고 슈퍼도 같이하고 있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요
방안은 그냥 민박수준의 그런 방인데 집 주변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어서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뒷쪽에는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민박집에 바로 '바다로 가는 길'이란 표지판이 있어서
그 길을 따라 가면 바로 바다가 보이고
주변에 포장마차식 조개구이집이 많습니다.
바다와 갯벌 민박집은 인천시 중구 교덕동에 있고
방하나에 8만원입니다.
바다와 갯벌 민박집 옆에 바닷가에서~~란 조개구이부터 회파는 곳이 있었는데
사장님도 좋으시고 음식도 많이 나오고
1차로 않간 것이 후회가 될정도로 음식이 많이 나옴니다
정말 행복한 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