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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 잘 때 혼이 들려요

이응이응 |2009.10.29 22:47
조회 495 |추천 0

가위도 몇번 눌리지만 그렇게 자주 눌리는 편은 아니에요.

근데 최근 들어서 유체이탈이라고 뭐하지만

잘 때 몸이 들린다랄까요.

잘 때 저는 꿈이면 꿈인줄 모르거든요.

근데 이런 기분일 때는 현실과 생각을 같이해요.

보통 꿈 꾸시면 내가 꿈에서 왜그랬지 생각하지 않나요.

근데 그 때는 지금 일상생활 생각하는 것 처럼 생각이되요.

무튼 자다가 몸이 들리는 데. 혼이 들린다고 해야되나

몸은 누워있는 것 같은데 똑바로 누워있으면

 

왼쪽 이 위로 쭉 잡아당겨지는 느낌입니다.

혼이 몸을 빠져나간다랄까요. 처음에는 놀래서 아 빠져나가면 죽는다는데

하고 억지로 몸에 집어넣었는 데 그래도 좀 붕붕 들리더군요.

오른쪽은 몸에 끼여있고

그런 증상이 좀 있고요.


한달 전 쯤에도 잠이 들라 할 쯤이면 다리 쪽이 침대에서 떨어진것도 아닌데

쿵 하고 떨어져요. 누워있는 그 상태에서 쿵 하는 충격에 깨는 데

몸에서 다리 혼이 밑으로 툭 떨여져서 쿵하고 느낌이 납니다.

몸이 얼얼한게 아니라 들어있는 다리 혼이 얼얼하다랄까요..


이거 그렇게 걱정은 하지 않는데 저도 이상해서요..

 

 

이런 경험이나 이런 쪽에 능통하신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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