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진도 이제 보기 추워서.. 조만간 겨울ver로 다시 찍어야겠습니다 ^_^ ㅋㅋㅋㅋㅋ)
중간고사가 끝나고 오랫만에 기사를 들고온 군산대학교 캠리 파워망구입니닷^^*
다들 시험은 잘 보셨는지요?
저는 매번 시험이 끝나면 팔에 근육이 붙는다는..ㅋㅋ
시험얘기는 다음번 기사에 더 자세히 쓰기로 하구요~ ^_^
여러분!
날이 점점 쌀쌀~ 해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으흐흐흐흐
두둥~~~ 바로바로 레깅스죠!!!!
레깅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세상남자들을 두 부류로 나눌수 있다고 합니다.
레깅스 좋아하는 남자
레깅스 싫어하는 남자
ㅋㅋㅋㅋ
(그러나 날씬한 여인네가 신으면 다 용서된다는..^^저의 측근들의 말...)
호불호 확 나뉘는 레깅스 과연 레깅스는 대체 뭐길래?????
찬바람부는 날 여인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까요?

여기서, 먼저 레깅스의 정의를 집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레깅스는 뭐고, 스타킹은 뭐인지? 정말 헷갈렸었고.. 기사쓰기전에도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스타킹 [stocking]
무릎 위 이상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양말
다리와 발에 꼭 맞게 싸맨다는 뜻으로, 스타킹이라는 말이 쓰인 것은 16세기 중기부터이다. 15세기 이후에 에스파냐나 이탈리아에서 이제까지의 직물제품과는 다른 새로운 니트 제품이 나타났고, 중기에는 프랑스나 영국에까지 전파되었다. 이어서 1589년 영국의 목사 L.윌리엄이 양말 짜는 기계를 발명하면서 편물 스타킹이 널리 상류층 여성 사이에 애용되었고, 17세기 말, 비단 대신 면사와 모사로 짠 제품이 양산되기 시작하면서 급속히 보급되었다.
제l차 세계대전 후까지는 비단 양말이 최상이었으나, 화학섬유의 출현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초는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양말이었는데, 14세기경부터 점차 위로 올라가 양말 겸 바지로, 하반신에 착용하여 15세기에는 허리까지의 길이에 이르렀다. 16세기에 이르러 윗부분이 넓어지면서 따로 분리되어, 트렁크 호스(trunk hose)가 출현하고, 아랫부분을 스타킹 어브 호스(stocking of hose)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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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leggings]
허리에서 발끝까지 덮이는 유유아용(乳幼兒用) 바지
발등을 덮는 것, 발끝까지 폭 싸는 것 등이 있으며 보온성이 뛰어나다. 저지와 같은 신축성이 자유로운 천이 적합한데, 천에 따라서 외출용 ·일상용 ·속옷 등으로 사용되며, 겨울옷으로서는 없어서는 안 될 옷이다. 군인용 피혁제 각반(脚絆)을 가리키기도 한다.
여기서 우리는 " 유유아용(乳幼兒用) 바지 " 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네.. 레깅스는 바지의 종류였던 것이에요. 그만큼 보온성도 뛰어나고 편하겠죠.
그에비해 스타킹은 양말이 변화한 양말의 사촌쯤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

이러한 레깅스를, 너무나 다양한 레깅스를 어떻게 코디해야 할까요?
레깅스 하나로 여러분도 패션리더가 될수 있어요.
그렇지만 저를 비롯한 모든 여성분들이 난 다리가 두꺼워 안어울려 하고 거부감을 느끼는게 사실인데요.
여러분의 다리체형에 따라 다양한 레깅스를 코디해 신으시면 오히려 더 다리가 얇아보이는 효과를 얻으실수 있으세요.
굵은 다리에는 어두운 색이 좋다!
다리가 전체적으로 굵은 사람은 착시 효과가 있는 블랙이나 짙은 색의 레깅스를 고르자구요.

두꺼운 레깅스보다 컬러가 있는 얇은 레깅스를 신으면 바깥선에 음영 효과를 주어 날씬해 보이며, 길쭉한 다이아몬드 패턴이 좋아요. 짙은 컬러의 줄무늬가 사선으로 들어가 있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일어난다구요.
또, 종아리가 굵은 사람은 무릎까지 오는 양말은 피하고 발목이 두꺼운 사람이라면 불투명한 컬러의 레깅스를 신는것이 좋습니다.
다리의 단점을 커버하는 스타일이 있다!
다리가 짧은 사람이라면 V자 헤링본 패턴의 레깅스를 신자구요.
시선을 아래로 모아 다리가 길어 보이게 도와주고, 종아리가 굵은 사람은 다이아몬드와 줄무늬가 섞여 있는 패턴의 레깅스를 신으면 종아리의 아랫부분이 가늘어 보입니다. 색상은 짙을 수록 좋구요.


의상과 어울리는 레깅스를 고른다!
다리의 체형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의상의 느낌과 어울리도록 코디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죠.
의상이 전체적으로 화려하다면 레깅스는 심플하게, 반대로 의상이 심플하다면 프린트가 있는 레깅스로 포인트를 주는것이 좋아요. 가방이나 모자, 목도리, 구두등의 액세서리와 레깅스의 컬러를 맞추면 의상이 단순하더라도 충분히 포인트 있는 코디가 되겠죠? ^_^
*인터넷 서핑중에 이러한 설문 조사를 발견했어요.
-가장활용도 높은 레깅스 디자인은?
1위: 발목까지 오는 블랙기본
2위: 니트 레깅스
3위: 셔링잡힌 레깅스
-레깅스 구입장소는?
1위: 인터넷 쇼핑몰
2위: 보세숍
3위: 동대문 쇼핑몰
-레깅스와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은?
1위: 미니스커트
2위: 롱부츠
3위: 롱니트
( 여러분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 미니스커트에 레깅스라네요 우훗*_*)

요렇게 쥬얼리 언냐들이나 뽀미닛이나 투애니원귀염둥이들처럼
화려한 녀자가 되고 싶지만..![]()
그러기에 앞서서
학교다니기 바쁘고 시험과 레포트에 치이는 대딩들이잖아요(나만그런가..ㅋㅋ)
이제는, 우리 패션의 선두주자로 나서보아요
우리도 레깅스로 조금은(..ㅋㅋ)화려해져보자구요 화사해져보자구요
의상에 맞춰 레깅스! 자신있게 입어보아요.

때로는 요렇게 편하지만 센스있는 코디로

때로는 요렇게 여성스럽고 귀엽게 ^*^
[원문] [국립군산대학교/파워망구]여러분, 레깅스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