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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있으신 성당 자매님들을 따라서
민족 정기가 숨쉬는 지리산에 처음으로 올랐다.
아름다운 가을 산의 정취에 감탄하고
자매님들의 따뜻한 삶의 자세에 감동했다.
아! 나도 'Old And Wise'로 나이 들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