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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이모의 수영장 누드 ㅋㅋ

금이좋아 |2009.11.01 15:06
조회 2,650 |추천 1

안녕하세요 ^ ^

자기소개는 생략하겟어요

전 식상하지 않은여자니까요  허허허허허ㅓ허서허ㅓ서 사실 식상해요 죄송해요 아닌 척해봣어요. 허허허허ㅓ허헛

 

 

저희 이모 계셔요. 저희 셋째 이모 나름 근엄해요.

하도 때구를 잡아서 빈정이 상하신 저희 어멈님께서 어제 이모님의 쉬크릿을 폭로햇어요. 이젠 제가 전국적으로 퍼트릴 의무를 띄고잇어요.

 

  때는 저희 셋째 이모 깜찍발랄순수상큼한 노처녀 때 였어요.

이모 이뻐요. 근데 살이 붙엇어요. 할머니는 시집도 못 가는게 살이나쪄서 한심햇데요. 그래서 수영장 끊어줫어요. 무려 3개월이예요. 근데 이모 수영하기 싫어요. 무지 싫어요. 물이 이모를 거부해요. 계속 안가니까 할머니 열받앗어요. 할머니도 수영장을 끊어서 같이 가기로 햇어요. 가만 잇던 막내 이모 땡깡써서 같이 다녓어요. 셋이 사이좋게 손잡고 수영장 가요. 막내 이모, 할머니 수영장들어가요. 셋째 이모 샤워장에서 때 밀어요. 절대 수영 안 해요. 발 버둥거리는거 싫대요. 왜냐면 근엄하거든요.

 

  어느날 일이 터졋어요.

 셋째 이모 한참 때밀고 잇는데 하수구에 쪼꼬맣고 번쩍거리고 블링블링한 무언가 눈에 들어왓어요. 오마갓 오지쟈스 오갓뎀 그거슨 금반지엿어요.

 이걸 무슨 일이잇어도 사수해야만햇어요. 이모는 잃어버릴까봐 비누에 박아놧어요.

그래도 불안해요. 할머니께 도움을 요청하기로 해요.

 흥분한 이모는 수영장으로 뛰어가요.

 할머니를 부르기 위해 두 발을 버둥거려요. 손도 함께 버둥거려요.온몸을 버둥거려요. 이 때는 근엄도 out of 안중이예요.

이모가 소리를 질러요.

 

 "엄마아ㅏ아아~!!!엄마!!!!내 쫌 봐라 !! 이기 좀 바라꼬!!!!"

 

 시선집중이예요. 할머니 뿐만 아니라 수영장의 모든 사람이 이모를 우러러보아요.

이모는 때를 벗기다말고 수영장으로 뛰어들어간거엿어요. 깔끔하게 누드엿어요.

 할머니는 온몸으로 이모를 막으며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려햇어요.하지만 이모는 거부했어요. 더욱 몸을 버둥거리며 반항햇어요. 금반지를 득템하신 이모는 무적이엇어요. 할머니는 막내이모한테 헬프를 요청햇어요. 막내이모 말 그대로 그냥 잠수탓어요. 

할머니는 드디어 소리를 질럿어요.

 

 "가시나야 미칫나!니 꼬라지 좀 봐라!! 빨가벗고 머하는 기고!!"

 

 그제서야 이모는 제정신으로 돌아와요. 그 때까지도 수영장을 모든 사람들은 할머니와 이모를 우러러보는 중이엇어요.

 

 셋째이모와 할머니는 집으로 왓어요. 막내이모는 끝까지 수영장에서 모르는 사람들인척 개겻데요. 세명은 3개월 수강증 깔끔하게 포기햇어요.

 쨋든 일단 금반지는 금반지예요. 팔러 금방에 갓어요.

 오 세상에 도to the금이래요. 이모는 일주일 식음을 전폐햇어요.

결론적으론 살이 빠졋긴햇어요. 하지만 이모는 세상에 대해 알아버렷어요.

 

쓰고 보니 글빨이 안돼서 이거 뭐 재미도없고 감흥도 없어요.

분명 쓰기 전엔 근자감이엇는데 조ㅈㅋ망ㅋ 허허허ㅓ허헣헛

 

일단 쓴 게 아까우니 올려봐요 ㅠ ㅠ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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