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들은 성전에 있다? 성전에 있는지 없는지는 각자가
판단할 몫, 왜? 악마가 여신도들을 건드릴때는 이단이 쓰는 ‘피가름’원리를
쓸까? 잘 알다시피 피가름이란, 태초에 하와가 뱀으로 인해 더러워 졌으니
내 피, 곧, 주의종과 잠자리를 하면 성결해진다고 유혹하는 사타나엘 원리
즉, 주의종의 피는 날마다 강단에서 예배드리기 때문에 성결할거란 착각을!
지금까지 여신도들을 건드린 먹사들의 대부분이 이 ‘씻김’원리를 악용했다.
그래서 sbs 출발모닝와이드 3069회 3부 (9.10,27)에서는 ‘씻김 기도’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최근 선교단체 빙자 전 모목사가 20대 여신도들만 골라
상담 ‘씻김 기도’로 건드렸기 때문이다. 실로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인거다.
이걸보면 ‘가롯 유다’같은 악마의 자녀들이 성전으로 모여든다 할 수 있다.
신학나와서 주의 종이 된다음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다잖는가?
그들이 얼마나 많은 교회들을 이단화 시켰으며 얼마나 온통 엎뜨려쳤는가?
물론 마귀의 자녀 곧, 악마의 자녀(요일3;10)는 ‘정치권이나 언론계’ 등에도
다양하게 분포되 있어서 마녀사냥을 일삼는다. 일신영달이나 사욕을 추구함
모두가 망하든말든 자기사리사욕만 도모하는자는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다!
으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