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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외국인에게 성추행 당했던 일 !

공주 |2009.11.02 13:04
조회 762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학생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대학교다니고있습니다.

 

지금제가 말하려고 하는것은 파렴치한 외국인이

절.성추행 한얘기를 할꺼에요.

 

저는 아래지방에 살아서 해외나갈때면

인천으로 갈필요없이 부산통해서 오거든요

그럼 부산에서 일본가서 일본에서 미국가는비행기로 갈아타요.

 

이번에도 그랬죠. 일본가서 기다리다가

유나이티드 탈려고 대기타면서 무한도전보고...

재밌는시간을 보내다가

유나이티드에탔는데...

이런 된장...자리가 G인거에요

그러니까 제일안좋은자리....

이코노미석중에서도 제일 안좋은자리

그 5좌석 합쳐져 있는 그쪽..

1,2,3,4,5 ..

4번째 자리에 앉게된겁니다..!!!

짜증나서..그냥 한숨만 쉬고있었는데

 

갑자기 ! 시끄러운 백인2명이 들어오더군요

한명은 말랐고 한명은 살집있었는데

말른놈이 "야..우리 운 되게없다, 우리 여기에 앉아 !"

라고 하면서 앉는데

하필 제옆에 살집있는애가앉은거에요...ㅠㅠ

그니까 외국인이 3번에 앉고 제가 4번에 앉은거죠...ㅠㅠ

 

그냥 하이 하고 말려고했는데 미친듯이 얘기를 시키는거에요...

근데 진짜 입냄새가...와.......................

살다살다 이런입냄새..................처음..!!!!!!!

 

물어보니까 비행기오르기전부터 술마시고 왓다더군요...ㅉㅉ

그래서 그냥 이야기 하니까 자기 30살이래요.

그래서 저는 난 20살이당 ㅋㅋ 라고 하니까

자기 늙었따고...막 자책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30살도 충분히 hot할수 있다고 해줬죠..

그게 문제였어요.....

 

저한테 남자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 목젖이 큰 남자"

이러니까 자기 목젖을 찾으면서

(너무 살이 많아서 없음)

자기 목젖없다고 막...나한테 막 투정을 부리는거에요..

(어쩌라고...?)

그니까 제가 너 목젖없어도 다른사람한테는

너가 핫 하게 보일수있어

그러니까 무조건 저한테 잘보여야 된데요...!

 

또 한국언제가냐고 나한테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어...아마 내후년?에 갈꺼야.

그러니까 자기 내년에 한국갈껀데

저한테 꼭 오라는거에요 한국을 !

그래서 제가 "한국에는 나보다 이쁜애들많아"

이러니까 "안돼, 너 없으면 한국에 갈 이유가 없어"

이러는거에요!! 처음만난사인데...

 

어쨌든 그러다가.

저한테 말을 막..시키는데 전 그닥 말하고 싶지않아서

별로 맞장구를 안쳐줫죠.그러고 잠들었는데

그..장시간비행기타면 잠자라고 불꺼주잖아요.

그때 제가 자리를 아빠다리하고 잇었거든요

잘 몰랐는데 제 허벅지에 이상한 느낌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모르는척하고 있었는데

그 외국인 쉐키가 !!!!

제 허벅지랑 막 무릎이랑 잠자는척하면서

만지고 있는거에요!!!

 

근데, 그 외국인 잠자고 있는척하니까

확실하지 않아서 아빠다리를풀고 그냥 다리 쫙폈거든요.

그니깐 또 안만지는데 한참있으니까

또만지더라구요. 막...손가락으로 나를 자극하려하는듯이.

미세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제손으로 그 손을 살짝 밀쳤어요.실수로 그런척..

그러니까 또 그만두데요.

그러고 더 대박인건

그 비행기 팔 놔두는데 있죠. 영화관처럼.

그게 움직이는데 그걸 드는거에요.

그래서 자기 팔이랑 손을

완전히 제 허벅지 옆에다가 들이대는거에요!!!!

나참.더러워서.

제가자꾸피하니까

자기도 느낌이 있었는지 그만하고

또 오히려 그렇게 한게 더 만지기 불편한 자세드라구여..

 

잠자고일어날때 완전 가관인게

"잘잤어?^^"

이러고 일어나고....!!

장난해.....???

 

미국도착해서

걔는 저한테 바이 했는데

저는 썡깠습니다.

이런 기분나쁜비행기.

다신 저런 외국인만나고싶지 않아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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