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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닮은 <카페 두근두근 tomorrow> 알바녀

아이좋아 |2009.11.03 11:29
조회 1,409 |추천 0

일요일날

강남역 7번출구에서 동기들과 만나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두근두근 tomorrow'라고 하는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카페는 별로 안가는 사람인지라....

여자동기들이 아니었음

가지도 않았을 카페.....(너무 여성스럽자나...)

 

헉.........

'이거 카페 다닐 맛 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카페 알바녀....캐 이쁨...

뭐 연예인인줄알았음...............

 

이나영과....김태희를 섞은 듯한 얼굴....

흠...정말 피부가 하얗고...눈이....너무 이뻤습니다.

 

여자애들 말론 성형 안한거 같다고...

 

그리고 무지 친절하심....

뭐 본인의 일을 하는거 겠지만

셀프이긴하지만 음료 안내하고 이런거

완전 조근조근 설명해주시는게...

목소리에도 뿅~!!!

여기 카페가 개인이 하는게 아니라 삼성에서

캠페인 형식으로 하는거라 뭐 거의 무료카페 수준인데...

이분도 봉사하는 정신으로 해서 그런가....

암튼 친절하심

커피도 맛도 좋고!!!

 

동기들의 도움으로...도촬 성공.....!!!

이러다....신고당하는거 아님............?!

뭐 근데 구혜선과 남상미도 이런식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는데.....

나의 이 게시물로...혹시 아나요.....

 

 

아쉽게도 이분의 이름을 알 수 없었다.....

아무튼 애들이랑 얘기 중간중간

자꾸 눈이 가게하는 샤이니 페이스

 

 

 

 

 앞으로 강남역7번출구로 난 지하도 계단이 닳도록 다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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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뭥미|2009.11.04 14:28
딱봐도 일반인이구먼 뭐가이쁘다는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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