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가을을 타는지 감성이 풍부해져, 아줌마소리까지 듣는 23살 청년입니다,
오랜만에 구세주2를 보면서 이장면이 머릿속에서 가시질 않아 이시간에 이렇게
만들어서 올립니다.ㅠㅠ 옛날 꺼지만 이장면은 소장가치가 있을거같애서,,
요즘들어 가을을 타는지 감성이 풍부해져, 아줌마소리까지 듣는 23살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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