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어쩔 수 없는거야!
사이버 범죄 그만해라
낮부터 전~ 전 하면서
머리 굴려가면서
남의 명의로 케잌 올리구
이렇게라도 축하해주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바로 사랑이야
사랑이 별건지 아니?
네 이상형의 그녀!
빨리 그 남자에서 찾아 사궈라
성제
사랑은 되는거라며
반드시 네 말대로
사이버 범죄 단짝과 이루어질거야
그러니 제발 나에게서 떠나라
네 이중적이고 다중적인
더럽고 추잡함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으니까!
꺼지라고 할 때 꺼쪄
누굴 자꾸 속일려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