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궁금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견해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그 '집착'이란 것 또한 사랑일까요?
물론 지나친 것은 없으니만 못한 거 당연하구요
지나치면 뭐든 병이 되는 거니까 그 얘기는 빼고 하구요..
또한 '집착'이란 무엇이며 왜 생기는 걸까요?
예를 들어 A군의 이상형은 B양인데, C양이 B양과 닮아서 사랑하느냐 사랑안하느냐의
문제를 떠나 닮았다는 이유로 관심을 보이며 구애를 하는 것또한 집착일까요?
활성된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