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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의 별자리 관계를 올립니다

서연 |2009.11.06 11:22
조회 744 |추천 0

이 글은 내 별자리의 비밀언어라는 책에서 보고 올리는 글인데 요즘 고소영, 장동건씨가 사귄다는 기사를 보다보니 두 사람의 관계가 궁금해서 책을 보던중 잘 맞는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재미로 읽어보세요 이 글을 장동건씨, 고소영씨가 직접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측근들이 보고서 두 사람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장동건씨는 물고기자리네요 물고기자리 2인 고독의 주간에 태어났고 고소영씨는 천칭자리2인 사회성의 주간에 태어났네요... 

 

물고기자리 투 3월 3일~10일/ 10월 3일~10일 천칭자리2

 

미래를 보다 Eyeing the Future

 

두 사람의 관계는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신비할 정도의 육감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특히 미래에 관심이 많으며, 예언도 곧잘 한다. 또한 공상과학 소설이나 판타지 소설, 유토피아적인 상상력에 대한 호기심도 대단하다. 당신은 기술. 철학. 예술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갖고 있으며, 천칭자리 2는 거기에다 인간행동에 대한 통찰력을 보탠다. 두 사람의 데이터 창고는 너무 꽉 들어차 있어 거의 터질 지경이다.

 

두 사람의 관계는 너무 지적이어서 탈인데, 거기서 벗어나려면 일상생활의 즐거움에 관심을 가지면서 감각적인 만족을 추구할 줄도 알아야 한다. 두 사람의 사랑과 결혼은 아주 만족스럽다. 두 사람은 이론적인 관심사와 실제적인 관심사 사이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데, 예를 들어 식사 준비를 위해 요리책을 읽으며, 멋진 성(관계)를 위해 성에 관한 책을 먼저 읽는 식이다.

 

 

한편, 때로는 극도의 예민함과 걱정, 감정의 불안 등이 두 사람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기도 하는데, 이건 오히려 두 사라의 흥분과 만족을 증가시키는 구실을 하기도 한다. 두 사람은 친구이면서 일도 함께 할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 꼭 그렇게 해야 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두 사람은 각자 다양한 작업을 통해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쨌든 곤란이 닥쳤을 때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믿을 만한 의지처가 되어준다. 두 사람이 가족이라면 잡다한 가사일을 처리하는 데에 문제가 많다. 두 사람 모두 꼭 해결해야 할 자질구레한 일들을 무시하곤 하기 때문이다.

 

 

일 관계로 엮인다면 두 사람은 대단한 팀이 될 수 있다. 이미 관심시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다 함께 어울려 지내면서 도움을 주는 자질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특히 유행을 예측하고 알아맞춰야 하는 영역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또한 신상품이나 신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데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

 

 

조언한마디 adive

 

'지금 여기'에서 눈을 떼지 마라. 먼 산을 바라보다 신발 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라. 차분함을 유지하라.

 

두 사람의 관계 Relationships

 

강점: 예언적이다, 호기심이 강하다. 관능적이다

 

약점: 신경질적이다. 불안정하다. 불안해 한다

 

행복한 만남: 우정

 

힘겨운 만남: 가족

 

 

★ 참고로 이 책은 48주간으로 나뉜 내 별자리의 비밀언어에서 보고 올린글입니다 이 책을 소지하고 있는 분들은 지금 보세요 그리고 저는 48권을 다 갖고 있어서 이 책이 유용하게 쓰이는거 같아요

특히 연예인들끼리 만나면 그 사람들의 생일을 보고 간단히 사주나 궁합을 보고 그러네요

 

근데요 대부분은 잘 맞더라구요... 아무튼 고소영, 장동건씨 두분 결혼하시면 좋겠구요 제 글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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