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목 그대로 투잡을 하는 사람입니다..
애견샵을 운영하면서 까페 쇼핑몰도 근래에 시작 했거든요 ㅡㅡ;;
사실 애견샵을 본업으로 생각 하고 있고,
쇼핑몰은 그냥 용돈 벌이 하자는 맘에 시작했어요~~
제가 원래 옷을 좋아 하기에~그냥 생각은" 내옷 사면서 더 사서 싸게 팔면 좋겠다
요런 취지? ㅎㅎㅎ 근데 이게 시작 하고 보니 한도 끝도 없네요 벌써 옷 사입값만
이백만원이 훌쩍 넘어 버렸구, 홍보가 안되니 판매는 그저 지인들 ㅎㅎㅎㅎ
몇천원 이윤을 붙여놓고 올렸기에 전 너무 잘될줄 알았어요~~하지만.....
그건 저의 착각~~~ 저마진으로 판매 한다고 해도 홍보가 되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는걸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조금 후회가 되네요~~
그냥 애견샵이나 열심히 할껄~~
늦게 까지 일하고 끝나면 동대문가서 옷을 사입하고....
제옷 사는 맘으로 발품을 팔았지만...팔리지 않으니.....그옷들을 제가 다 입을 수 도 없고....ㅠㅠ 사실 네이트 톡에 홍보하는 글 3번인가 댓글에 달았다가 며칠전 정지도 먹었었어요 ㅡㅡ;;;전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는데~~얄짤 없더군요...
하긴... 이런저런 사정봐주다간.......(머 이해는 되요 ㅜㅡ)
에휴~~~~~~일이 너무 커져버려서...정리도 쉽게 안되네요~~
암튼 머 잘 해결해봐야겠죠 ........
그냥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끄적끄적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