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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6년
하루 하루가 모여서...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당신을 위해
그 흔한 꽃다발을 준비하지도 못하고
집앞 파리 빵집에서 꽃다발 케익을 대신합니다.
왕비님!
사랑해요!!!!